포도주스 남자한테 참 좋은데... 표현할 방법이 없네.. 직접 말하기에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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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할인쿠폰질

분노의 할인쿠폰질

일단 심시티 보상 정책으로 무료로 니드포스피드 모스트원티드를 얻어내고, 12000원짜리 할인쿠폰을 받아서 50% 할인하고 있는 데드스페이스3와 어웨이큰까지 산 다음 피파 13과 니드포스피드 DLC인 얼티밋 스피드와 터미널 벨로시티를 스포어 큐트팩이랑 엮어서 구입했습니다. 총 구입 비용 51500원. 하아.... 분노의 할인쿠폰질이다!! 크라이시스3도 사려고 했으나 참았어요.

투딩피치 보다가 문득 든 생각

투딩피치 보다가 문득 든 생각

요새 90년대 애니메이션을 자주 재더빙한단 말이야. 그럼 기왕 재더빙할 거 말이야... 이거 좀 재더빙 해주시죠. OP도 어레인지해서 주작 브금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 주시죠. 잔잔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도 좋지만, 좀 하우스 팝 느낌을 주면 더 좋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아니 뭐.. 그렇다구요.

명탐정 코난 691화

명탐정 코난 691화

오키야는 란에 전에 말한 같은 반에 추리를 좋아하는 친구인 '킨이치'에게 전화를 하는 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이걸 듣고 살짝 놀라는 코난. 세라는 예전 사건에서 손을 놨다던 신이치의 아버지의 말을 듣기 위해서 쿠도 신이치와 연락하는 것이 맞는 말이 아니냐고 말합니다. 여기에서 오키야가 쿠도 신이치에 대해서 제대로 접하게 됩니다. 가급적 오키야에게 신이치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말라고 본인이 란에게 부탁한 상태라 이 집 주인이 킨이치라고 란이 둘러댄 적이 있었는데, 제대로 진상을 알게 된 것. 오키야는 향간에 그가 어떤 사건에 휘말려 죽었다는 소문이 자자했다고 말하지만, 최근에 통화를 했었던 란과 세라는 그것을 부정합니다. 그러나 오키야는 전화만으로 접했다는 말을 듣고 뭔가 생각을 합니다. 그러다가 닌자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S CM 공개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S CM 공개

1기 오프닝(2쿨이니까 뭐)인 sister's noise도 잠깐 맛보기로 들어가 있네요. 정작 1기 본방할 때는 '이게 뭥미' 했으나 전역하고 금서 정주행 후 (욕하면서)빠져버린 포도주스 덕후는 이번에 본방 사수합니다. 그나저나 무난하게 가려면 학예도시->시스터즈로 하면 될 텐데 말입니다. 시스터즈로만 채우기엔 2쿨은 좀 많은 것 같으니...

애니플러스가 올해 안에 극장판 하나를 사긴 살 모양입니다.

애니플러스가 올해 안에 극장판 하나를 사긴 살 모양입니다.

해당 링크 뭐, 여러 가지 있네요. 저도 적당한 것을 골라 봤습니다. 다만, 어마금 극장판은 애니맥스에서 구입해서 더빙 송출을 해줬으면 해서 그것만 제외.(극장에서 안 봐도 되니 더빙 좀) 이렇게까지 개설했다면 올해... 아마 올해 말일 것 같지만, 하나 살 것 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