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 759화

명탐정 코난 759화

자소서 쓰고 면접 가고 바쁩니다. ㅋㅋㅋ.. 빨리 취업해야 할텐데 orz 지난 번 붉은 여자 사건에 대해 담소를 나누면서 세라가 썰을 풉니다. 첫째 오빠가 보내준 비디오와 미국에서 살던 집 근처에 있는 절권도 도장에서 절권도를 연마했다고 하는 군요. 그래서 어쨌든 어머니는 미국에 있고 일본에 혼자 와서 호텔에서 지내고 있는데 아버지 친구가 부자라서 그 덕을 좀 보고 있다고 합니다. 아는 친척도 없어서 의지할 곳은 그쪽 뿐이라는 군요. 2남 1녀 막내에다가 친척도 모르는 세라와 같이 찍은 외모가 비슷한 여자애에 대한 의구심이 생기는 코난. 마침 소노코의 제안으로 세라의 호텔로 놀러 가기로 해서 이참에 조사를 해보기로 합니다. 여자방을 말이지 세라가 있는 30층에 올라오니 복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