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write : 블랙기업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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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posts롤챔섬머 4강 - 얼불시대의 종말
현 CJ 엔투스의 두 팀. 프로스트/블레이즈 에게 늘 지적되던 최대의 단점은 라인전 단계 전략의 고착화이다. 블레이즈가 가진 전략메타 - 더블스플릿 자체는 현 최강의 전략임에는 변함이 없지만 단순히 현재 전체적으로 롤프로계를 지배하는 "성향메타" 를 블레이즈와 프로스트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게 맞다. 그 중심에 바로 클템과 헬리오스가 있다는 것. 얼불 양팀이 모두 결승진출을 실패한 전례는 이번 섬머가 처음인데, 패배 원인이 모두 정글러와 연관지어지는 것을 생각해보자. 또한 오존, SKT, KTB 의 승승장구의 원인 또한 정글러에게 있다는 점은.... 결국 클템 헬리오스의 초식형 정글은 현재의 메타에 도저히 맞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현시즌 S급 정글러 3명 -
준프로급 롤게이님이 던진 롤문답
1. 아이디는? - 김알끄 2. 현재 레벨은? - 30 3. LoL은 언제부터 시작했나요? - 김치섭 열리고 한달 정도 후 시작 4. 주로 서는 라인은? - TOP 5. 가장 꺼려하는 포지션과 이유는? - 서폿 - 하기만 하면 빅똥을 투척 6. 주로 플레이하는 챔피언은? - 딜탱계열 전반 7. 본인의 탑 Most 1은? - 자크 8. 본인의 미드 Most 1은? - 제드 9. 본인의 서폿 Most 1은? - 굳이 따지자면 쓰레쉬 10. 본인의 원딜 Most 1은? - 케이틀린 11. 처음으로 플레이한 챔피언은? - 가렌 12. 처음으로 구입한 챔피언은? - 람머스 13. 가장 싫어하는 챔피언과 이유는? - 티모 -
8강의 오존의 전략 - 강화형 블레이즈식 더블스플릿
어이가 좀 없었다 스프링 시즌 중반까지만 해도 운영이 너무 노답이라 싸움밖에 모르는 또라이팀이라는 소릴 들었던 오존. 어찌된 영문인지 스프링 4강부터 뭔가 조짐이 보이더니 결승에서 블레이즈를 박살낼때부터 희안해졌다. 16강까지는 스프링시즌과 거의 다를바 없는 형태를 보여줬는데 8강에서 드디어 비기를 꺼내든 느낌이다. 언제나 캐리의 위치에서 싸움을 주도하던 임프가 조금 존재감이 옅어졌다. 이유는 바로 잭선장과 같이 스플릿을 위한 타워철거에 좀 더 주력하고 있었기 때문. 그래서인지 마타도 철거를 빨리 하기 위한 룰루를 기용하는 모습도 나왔고, 라인 운영의 밑바탕 자체를 봇라인 두명이 깔고 들어가고 있었다. 옴므는 이미 스프링의 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