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write : 블랙기업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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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 하나 바뀌었다고 이정도까지 개사기가 되나
내셔의 이빨 공격속도 + 50% 주문력 + 60 쿨감 + 20% 유니크패시브 - 평타공격시 15 + 0.15ap 의 추가마법피해 케일 E 스킬과 특성의 주문검까지 합산하면 케일이 E 를 켰을때 들어가는 평타 공격력은 1.0AD + 75 + 0.6AP 라는 미친숫자가 1.4 정도의 공속을 가진 채 광역으로 들어가게됨. 물론 여기에 리안드리를 끼얹으면.....
어제 나겜 중계했던 LOL 대학리그 서울여대팀 대리 의혹 말인데
자꾸 보이는 오류 몇가지들 1. 아직 완전 확정은 아니다 스펠 위치, 브론즈5 라고는 생각하기 어려운 실력, 마스터리 문제에 대해서 솔직히 심증에 더 가깝고 완전한 확정은 아님. 며칠내에 다 밝혀지지 싶지만은. 나도 대리일거란 생각이 더 큼. 2. 나겜 탓이다? 이 리그는 온게임넷이 주관이며 예선중계를 나겜에서 해주고 있는 것이므로 나겜에겐 책임이 전혀 없음. 솔직히 2 가 가장 중요함. 나겜을 끌어들일 이유는 없음. 굳이 주최 책임을 물으려면 온겜에 물어야함.
롤챔스 결승전 노잼이라는 사람들이 많다
사실 이번에 면밀히 보면 진짜 배울점이 많은 결승전인데. 일단 오존은 자기들 자체 실력을 인정하고 들어갔다는게 눈에 보이는 점이다. 임프의 경우는 뭐... 잭송장이 상대라서 걍 패기로 들어간게 눈에 보였고 다데/옴므는 자기들 스스로 엠비션/플레임 콤비보다 조금이라도 후달리는걸 인정한거 같았다. 다데는 밴픽에서 우위를 점하여 엠비션을 압살했고 옴므는 특유의 씹버티기를 통해 댄디의 도움을 받아 플레임을 조져놨다는 것.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 오존을 승리할 수 있게 한 것은 바로 헬리오스를 봉쇄한 것이다. 다들 헬리오스가 종범했다고 히죽히죽대는데 이건 사실 헬리오스 본인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세경기 내내 블레이즈가 맵컨트롤에서부터 말리는
롤챔스 스프링 결승전
- 비행기는 오존층을 날지 못한다 - 89% vs 11% 간의 결승전이었고 솔직히 11% 는 도박에 가깝다는 평을 듣는 결승전이었다. 누구나 평가하듯이 이 것은 롤판의 3.3 혁명 (사실 임펙트 만큼은 절대로 아니지만...) 이라 불러도 좋을지도 모른다. 재현에 가깝기도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옴므의 경우 골텍에게 라인전에서 떡발리고 비행기 출발을 막을 수 없게되면서 블레이즈의 장기인 미니언 프리징 & 스플릿으로 봇라인을 살려주고 골텍이 스플릿푸쉬를 수행하면서 오존을 흔드는 작전을 그대로 쓰리라 여겨졌지만... 문제는 픽밴때부터 벌어졌다. 일단 다데는 시즌2 당시부터 저격이 어려운 미드 라이너 중에 한명이다. 이유는 그 기괴할 만큼
롤챔 결승 2경기까지의 생각
갓판다... 대체 그의 억제력은 어디까지인가? 그것을 아는 이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