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write : 블랙기업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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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 하나 바뀌었다고 이정도까지 개사기가 되나

템 하나 바뀌었다고 이정도까지 개사기가 되나

Rewrite : 블랙기업노예|2013년 6월 27일

내셔의 이빨 공격속도 + 50% 주문력 + 60 쿨감 + 20% 유니크패시브 - 평타공격시 15 + 0.15ap 의 추가마법피해 케일 E 스킬과 특성의 주문검까지 합산하면 케일이 E 를 켰을때 들어가는 평타 공격력은 1.0AD + 75 + 0.6AP 라는 미친숫자가 1.4 정도의 공속을 가진 채 광역으로 들어가게됨. 물론 여기에 리안드리를 끼얹으면.....

어제 나겜 중계했던 LOL 대학리그 서울여대팀 대리 의혹 말인데

Rewrite : 블랙기업노예|2013년 6월 20일

자꾸 보이는 오류 몇가지들 1. 아직 완전 확정은 아니다 스펠 위치, 브론즈5 라고는 생각하기 어려운 실력, 마스터리 문제에 대해서 솔직히 심증에 더 가깝고 완전한 확정은 아님. 며칠내에 다 밝혀지지 싶지만은. 나도 대리일거란 생각이 더 큼. 2. 나겜 탓이다? 이 리그는 온게임넷이 주관이며 예선중계를 나겜에서 해주고 있는 것이므로 나겜에겐 책임이 전혀 없음. 솔직히 2 가 가장 중요함. 나겜을 끌어들일 이유는 없음. 굳이 주최 책임을 물으려면 온겜에 물어야함.

롤챔스 결승전 노잼이라는 사람들이 많다

Rewrite : 블랙기업노예|2013년 6월 18일

사실 이번에 면밀히 보면 진짜 배울점이 많은 결승전인데. 일단 오존은 자기들 자체 실력을 인정하고 들어갔다는게 눈에 보이는 점이다. 임프의 경우는 뭐... 잭송장이 상대라서 걍 패기로 들어간게 눈에 보였고 다데/옴므는 자기들 스스로 엠비션/플레임 콤비보다 조금이라도 후달리는걸 인정한거 같았다. 다데는 밴픽에서 우위를 점하여 엠비션을 압살했고 옴므는 특유의 씹버티기를 통해 댄디의 도움을 받아 플레임을 조져놨다는 것.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 오존을 승리할 수 있게 한 것은 바로 헬리오스를 봉쇄한 것이다. 다들 헬리오스가 종범했다고 히죽히죽대는데 이건 사실 헬리오스 본인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세경기 내내 블레이즈가 맵컨트롤에서부터 말리는

롤챔스 스프링 결승전

Rewrite : 블랙기업노예|2013년 6월 17일

- 비행기는 오존층을 날지 못한다 - 89% vs 11% 간의 결승전이었고 솔직히 11% 는 도박에 가깝다는 평을 듣는 결승전이었다. 누구나 평가하듯이 이 것은 롤판의 3.3 혁명 (사실 임펙트 만큼은 절대로 아니지만...) 이라 불러도 좋을지도 모른다. 재현에 가깝기도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옴므의 경우 골텍에게 라인전에서 떡발리고 비행기 출발을 막을 수 없게되면서 블레이즈의 장기인 미니언 프리징 & 스플릿으로 봇라인을 살려주고 골텍이 스플릿푸쉬를 수행하면서 오존을 흔드는 작전을 그대로 쓰리라 여겨졌지만... 문제는 픽밴때부터 벌어졌다. 일단 다데는 시즌2 당시부터 저격이 어려운 미드 라이너 중에 한명이다. 이유는 그 기괴할 만큼

롤챔 결승 2경기까지의 생각

Rewrite : 블랙기업노예|2013년 6월 16일

갓판다... 대체 그의 억제력은 어디까지인가? 그것을 아는 이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