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스프링 결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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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기는 오존층을 날지 못한다 - 89% vs 11% 간의 결승전이었고 솔직히 11% 는 도박에 가깝다는 평을 듣는 결승전이었다. 누구나 평가하듯이 이 것은 롤판의 3.3 혁명 (사실 임펙트 만큼은 절대로 아니지만...) 이라 불러도 좋을지도 모른다. 재현에 가깝기도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옴므의 경우 골텍에게 라인전에서 떡발리고 비행기 출발을 막을 수 없게되면서 블레이즈의 장기인 미니언 프리징 & 스플릿으로 봇라인을 살려주고 골텍이 스플릿푸쉬를 수행하면서 오존을 흔드는 작전을 그대로 쓰리라 여겨졌지만... 문제는 픽밴때부터 벌어졌다. 일단 다데는 시즌2 당시부터 저격이 어려운 미드 라이너 중에 한명이다. 이유는 그 기괴할 만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