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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 3일차 - 단수이, 예류, 지우펀 (2)
말하자면 길어지는 3일차 후기 ㅋㅋ 예류가는데는 나름 성공해서 드뎌 예류 도착 ㅋㅋ 가는길에 있던 뭔지 모를 곳 이렇게 경사가 되게 가파른 곳이었는데 저런식으로 뭔지 모를 것들이 많이 있었다. 내 나름 생각엔 음.. 아마 납골묘지 같은데..아님 개인이 소유하는 기도하는 곳이라거나.. 버스에서 내려서 편의점에 갔는데 ㅋㅋㅋ 직원이 봉지에 넣어주냐고 물어봤다. '봉지'라고 해서 내가 더 덩황 ㅋㅋ 한국인들이 얼마나 봉지를 달라고 했으면.. 그 유명하다는 클레오파트라 솔직히 예류는 생각보다 별로였다. 다른 사람이 간다고 하면 굳이 추천하지 않을 것이다. 궁금하다면 가보는건 좋긴 한데... 그냥 기암석들이 있는곳일 뿐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암튼 여긴 soso. 근데 나름 시간

대만여행 3일차 - 단수이, 예류, 지우펀 (1)
아침에 편의점에서 산 편의점음식 클래스 음 편의점 음식 좋다고 해서 기대만빵이었는데 실상은 이렇다. 아직까진 잘 모르겠음.저 큰 요구르트 요새 울나라에서도 보이던데, 정작 난 기억이 안난다.언니가 먹어서 그런가?? ㅋㅋㅋㅋ이게 아마 한국식 머였던것 같은데 ㅋㅋ 걍 머 그래도 먹을만 했음 ㅋㅋ내가 잘못산것 같았다. ㅋㅋ 아침을 고속전철안에서 먹구 타이페이역에서 내려서 단수이역으로 지하철타고 이동! 근데 이 와중에 단수이 가는게 그냥 앉아있기만 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중간에 어떤 아저씨가 유창한 영어로 어디서 왔냐구 어디가냐구 말동무를 살짝 해줬는데 단수이 간다고 했더니 어디서 내리라는거다.. 근데 난 잘못알아듣고 아 단수이가는게 그냥 직진으로 가는 선이 있고 내려서 갈아

대만여행 2일차 - 타이난!
ㅋㅋ육개월만에 대만여행후기 2탄 이게 쉬운일이 아니네여 그런의미에서 잘 기억도 안나지만 2일차 시작. 아마도 이날은 사진으로 미루어보아 타이페이에서 고속기차를 타구 타이난으로 이동했던 것 같은데 생각해보면 이 고속기차가 꽤 좋았다. 우리나라로 치면 KTX같은건데 시설도 굉장히 깨끗하고 사람도 별루없구(비싸서그런가..) 대만이 교통이 잘 되있어서 환승도 쉬웠다. 암튼 우여곡절 끝에 타이난에 도착해서 짐을 숙소에 맡겨두고 목적지였던 홍수림으로 마을셔틀버스 같은거 타고 이동 근데 이 버스기다리느라 애좀 탔다. 영어로 써있긴 한데 왠 택시아저씨가 여기서 기다리는거 아니래서 알려준곳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른버스는 다 오는데 우리 목적지인 홍수림 버스는 안와서 ㅠㅠ 뭐 다행히 타긴 했는데 만원버스

7월 춘천 1박2일 기록-2
음냐음냐 닭갈비를 먹구 다음코스인 별빛축제코스로 이동~ 밤에 본 의암호 주변의 모습! 춘천 정말 조용하구 공원도 많고 산책로도 좋고 살기 좋은것 같다... 사실 별빛축제장 들어가는 길목에 가다보니까 KT&G 상상마당이 있었다. 이쁜 카페같았다. 여길 지나서 위쪽으로 올라가면 정말 카페가 있고 상상마당에서 운영하는것으로 보이는 예쁜 공간이 있다. MBC주변을 길게 걸쳐서 별빛축제가 진행되고 있었는데 정말 예쁜데 폰카로 다 담을수가 없었다ㅠㅠ 예를들면 이런이런것들 실컷 구경을 하고 잠자러 옥광산 찜질방으로! 근데 밤인데다가 인적드문곳이어서 되게 무서웠다 ㅠㅠㅠㅠ 둘다 여기 혼자는 못올것같애 잉 이러면서 감 ㅋㅋ 찜방의 규모는 생각보다 작았는데 꽤 깨끗한 편이었다. 근데 깜짝

7월 춘천 1박2일 기록-1
아 어디를 가야하지 어딘가 가고싶은데...... 방랑벽이 도지고 있었을 무렵. 마침 언니 생일에 맞춰 여름휴가를 내고 시간은 있는데 주말만 시간이 없다는-_-;; 친구와 예~전부터 계획했던 어딘가로의 여행을 계획하게 됐다. 나는 가보고 싶은데는 많은데 ㅠㅠ 얘는 이미 가본곳이 많아서 ..ㅠㅠ 고르다보니 춘천으로 결정. 그리하여 대충대충 일정을 짜고 차타구 가볍게 다녀왔다. 근데 결론은 걍 그랬음. 춘천은 좋았는데 친구랑 맘이 별루 안맞았던 것 같다. 운전도 나 혼자하구..내차타고 가구.. 에혀..말해 무엇하나 그냥 막국수나 먹장 냠냠. 사진이 엄청크네ㅎㅎ 애정하는 춘천이 고향인 분께서 추천해준 집. 첨 느끼기엔 조금 심심한 맛인데 맛있음ㅋㅋ 뚝딱 한그릇을 비우고 카누를 타러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