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류가 아닌 비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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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퍼스트터치 베르캄프
나는 아스날을 좋아한다. 언제부터 이팀을 좋아하는지도 확실히 기억한다. 아스날을 좋아하게 된 이유는 단순했다. 베르캄프의 존재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니였다. 때는 바야흐로 98 프랑스 월드컵 내가 고2시절.... 항상 그렇겠지만 조별리그가 편성되고 한국은 항상 그랬던것처럼 이번에야말로 16강이다라는 말을 외칠때 첫경기 멕시코 하석주 프리킥 백태클 퇴장.....멕시코 블랑코 드리블...그 이후 두번째 경기 상대는 네덜란드였다. 오베르마스 필립코쿠 반데사르 클루이베르트 다비드 쉐도로프 등등 하나하나가 월드클래스 수준의 선수들로 즐비한 하지만 난 이들이 누군지도 몰랐고 그렇기에 한국의 승리를 내심 기원했었다. 하지만 결과는 5대0 한국은 16강은 당연히 떨어졌지만 월드컵은 계속되었다. 그리
한길아 잘가...가서 잘되길 바란다.
오늘 심수창 보상선수로 박한길이 지목되어 롯데로 갔다. 박종윤이 맡고 있는 1루가 부실해보여 1루가능한 거포야수를 지목할거라 생각했는데 한길이가 나가게 되어 가슴이 아프다. 한화에서 구속만 놓고보면 거의 탑급인 어린선수인데..... 담주에는 스크에서 또 한명 지목하겠지....아 어렵구나.....

9일이 다가온다 누가 나가든 아플거 같다.
FA로 정우람 심수창을 영입한건 어쩔수 없는 선택인듯하다. 전반기부터 빵구난 선발진, 시즌 중반까지 버티다 터져버린 불펜진에 단비같은 소식이니.... 정우람이 낀 불펜은 더욱더 두터워질거같고 (작년 살려조멤버들이 건재하다는 가정하에....) 심수창이 롯데에서 선발 불펜 선발 불펜 왔다갔다 하기전 상태라면...음...선발자리가 남긴 할까? 암튼 롯데와 SK로 보상선수가 나간다. 매년 한명씩 나갈때마다 아픈건 사실이지만 올해는 좀 뼈아플거 같다. 매일 핸드폰으로 만지작 만지작 하면서 보는건 엠팍과 다음,네이버 야구기사 엠팍에서 누가 나가네 누가 나가네 할때마다 으아아아악 안돼 안돼라고 생각하지만 어차피 2명은 나간다. 예년처럼 아 한화에는 보상선수 쓸만한애가 없구만 하면서 돈으로 줘!! 는 없을거같

기가막힌 우연?
한국드라마를 제일 좋아하지만 프리즌 브레이크를 통해 미드입문을 하고 해외드라마를 즐겨보기 시작했던 시절......어느날 우연히 일본드라마를 접하게 되었다. 드래곤 사쿠라 "꼴지 동경대가다" 라는 만화를 이미 보았었기 때문에 내용은 새롭지 않았다. 만화 내용과 일본 배우들이 잘 어울려서 재밌게 보았던거 같다. 그리고 일드를 잠시접고 미드나 한국드라마 찾아보던중 네이버 블로그를 우연히 보다 솔깃한 내용의 일드를 보았다 아빠와 딸의 7일간 아빠랑 딸이 몸이 바뀌면서 서로에 대한 마음을 알게 되는 헤피엔딩 느낌의 드라마였다. 주연 여배우를 어디서 본듯한 느낌이 들었지만 드라마가 재밌어서 술술 봤던 기억이 난다. 역시 그냥그냥 다른거 보며 시간을 보내던중 인터넷 어떤
우승하는건 아니겠지?
공격적인 마케팅!!! 정우람 정대훈이 친구인 정우람만 데리고 온다면 정대훈 너의 임무는 다한거야 라고 생각을 했었다. 심수창 작년 선발 빵구났을때 2차 드래프트로 심수창이 데리고 오지 라는 생각을 했었다. 로저스 개막부터 던졌다면 이라고 생각을 했었다. 설레발은 그만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