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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 posts인 타임 In Time, 2011
인 타임 In Time, 2011 SF, 액션, 스릴러미국109분2011.10.27 개봉앤드류 니콜아만다 사이프리드(실비아 웨이스), 저스틴 팀버레이크(윌 살라스), 킬리언 머피(타임키퍼 레이몬드 리언)[국내] 12세 관람가 [해외] PG-13 사실 꽤 재밌게 봤다. 혹평 투성이던데컨셉이 매우 흥미로워서 좋았고.복잡하거나 심오하게 파고들지는 않지만 생각거리도 던져주고.아 그리고 빅뱅이론의 쉘든이 나온다빈센트 카세이저. 처음 접했는데 인상깊다. 빨간 입술도. 이름도.저스틴 머시기는 생각보다 연기가 괜찮다.킬리언 머피 ㅎㄷㄷㄷㄷ 와우 집중도 쩔어.일차원적으로 생각해보면 그랬다 - 모든 가치가 단일화폐화 되면 편한 점도 많겠다.
![[그랑블루] 월마다 이맘때쯤 오는 정신병](https://img.zoomtrend.com/2015/11/29/b0393695_565b0c7c6512e.jpg)
[그랑블루] 월마다 이맘때쯤 오는 정신병
얼마 뒤면 레페가 열릴꺼 같은데 언제나 이때쯤이면 정신병이 도져서 그걸 못 기다리고 빡가챠 깔때가 많다. 적게는 가챠티켓에서 많게는 3셋까지 항상 이럴때는 무지개 한번 못 보고 레페날 때굴때굴 집에서 쳐구르는 경우가 다분했었는데... LG트윈스가 연초마다 외치는 '올해는 다르다'와 같이 항상 나는 이번에는 다르다는 마음으로 가챠를 깐다. 그럴땐 보통 내 패턴이였으면 모아놨던 가챠티켓과 보정석을 날려먹고 언제나와 같이 구글 해외결제 문자내역을 받고 있었겠지만 반대였다. 요번에는 달랐다! 정말 달랐다! 저 보고만 있어도 흡족한 영롱한 무지개색 아름답다. 서프 이벤트를 할때마다 받을까 말까 고민

헝거게임 : 더 파이널 (The Hunger Games: Mockingjay - Part 2) 2015
헝거게임 : 더 파이널 (The Hunger Games: Mockingjay - Part 2) 2015 액션, 판타지미국137분2015.11.18 개봉프란시스 로렌스제니퍼 로렌스(캣니스 에버딘), 조쉬 허처슨(피타 멜라크), 리암 헴스워스(게일 호손)[국내] 15세 관람가 헝거게임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고 생각한다.극강 중2병인건 너무 당연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야기의 어떤 점이 많은 사람들을 끌어당긴다고 생각한다.첫 신에 필립세이무어호프만이 나온다. 영화에서 죽은 사람을 보는게 처음도 아닌데그냥 기분이 이상했다.마지막에도 그의 편지가 나온다. 작위적이야.아무튼,지겹고 잠왔고 그렇다고 영상미가, 액션이, 플롯이, 컷이 세련된 것도 아니고 그냥 그런캐릭터빨로 밀고나가는 영환데그나마도 남자애들이 맘

드래곤포커
작년 4월 밀리언 아서 콜라보 시절때 시작해서 최근.. 이라고 하기엔 좀 기간이 있지만 올해 9월까지는 해왔을 정도로 나에게 있어선 오랫동안 플레이 해온 게임. 아마 플레임 타임수로 매기면 내가 해왔던 어느 게임보다도 많이 했던 게임 최근에 와선 로그인밖에 안하는데 이유는 별게 아니라 할게 없어서다. 온갖 게임이 인플레이션으로 망해와는 과정을 봐왔는데 이 게임은 오히려 인플레이션이 없어서 망한 부류... 어느정도 단계에 다다르게 되면 그저 옆그레이드의 반복이고 이 과정에 지쳐서 손을 놔버렸다. 거기에 이 게임의 가장 기본적인 사이클인 스페셜던전의 패턴을 우려먹기고 도전의식을 가지게 만드는 보상조차 없는걸! 그렇기에 떠나는 유저들도 많았고, 덕분에 작년의 인기에 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