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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Maze Runner: The Death Cure , 2017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Maze Runner: The Death Cure , 2017 액션, SF, 스릴러미국143분2018 .01.17 개봉[국내] 12세 관람가감독 웨스 볼출연 딜런 오브라이언(토마스), 토마스 생스터(뉴트), 카야 스코델라리오(트리사) 감상 : 2018-01-20 메이즈러너 2를 봤나 안봤나 기억이 잘 안나는데.기홍리는 아시안 찬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며, 배역도 적고 민폐캐릭. 연기도 더럽게 못함. 설정인지 모르겠으나 얼굴도 퉁퉁부어서는.에이단 길렌, 왕좌의 게임의 리틀핑거로구나. 어쩐지 낯익.딜런 오브라이언, 솔직히 잘생잘생캐잘생 이런건 아닌데,어떤 한 장면에서 코카시언 남자에 대한 판타지를 회상시키는 마스크가 돋보였다. 청년과 어른의 딱 중간치.생스터... 너는 진정 인간
CES 2018
CES는 인류의 미래를 가늠하는 Visionary한 무대이다. 기계문명에서 전자문명 다시 소프트웨어 지식정보 문명으로 들어가면서 전자제품의 위상과 소프트웨어의 가치는 더 커지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자동차와 인공지능이 융합하여 끌어갔고 중국이 미국의 라이벌로 부상한 것을 볼 수 있었다. 한국 기업은 단기적 ROI에 집착하고 시장을 먹겠다는 의지만 충만해서 지루했다는 총평이다. 매출보다는 비젼을 보여주는 장소가 CES이다. 재미있고 흥분시키는 무언가가 있어야 팬이 생긴다. 일본도 부진하기는 마찬가지였다. 스펙경쟁에 매몰린 한계를 보여준다. 인류를 위해서 가능성을 열어줘야한다. 미국과 중국이라는 양강체제를 확인시켜준 자리가 아닌가 생각한다. 미국이 오픈소스와 특허, 지식출원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