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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 posts[자동차 일상생활] 2018년 마지막을 지내며 블라블라..
* 작년과 처럼 올해도 몇일 남지않은 상황임에 . 주변의 일들 특히 자동차 관련해서 개인적인 포스팅을 남기고자 올리는 글입니다. 역시나 특정분야에 치중해있는 글이니 , 걍 개인 신상 잡기에 가깝습니다. - 세상은 블로그와 팟케스트를 지나 유투브로 매체가 옴기어 가고있는 것이 명확하다. 긴말없이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개인 tv 방송국 하나 가지고 다니는 시대가 되었고. 집객 비용을 동원한다면 그 파급력은 공중파 매체를 위협하기에 충분하다. - 이전 기업 스트리밍으로 보완하던 오xx브 라던가 특정 기자들의 영향력은 시청율과 접근성의 차이로 문자매체에서 영상 매체로 이동했고. 글 읽기 어려워하는 유행과 더불어서 영상이 반드시 필요한 매체는 이미 유튜브에 진입한 각종 매체에 점유율을 빼앗긴듯하다.
펭귄 하이웨이 ペンギン・ハイウェイ, Penguin Highway, 2018
펭귄 하이웨이 ペンギン・ハイウェイ, Penguin Highway, 2018 애니메이션, 판타지, 모험 일본 118분 2018 .10.18 개봉 이시다 히로야스아오이 유우, 키타 카나, 쿠기미야 리에더보기[국내] 전체 관람가감상 2018-11-11 한마디로 수레기 & 노잼할많안하.
보헤미안 랩소디 Bohemian Rhapsody, 2018
보헤미안 랩소디 Bohemian Rhapsody, 2018드라마미국 , 영국 134분 2018 .10.31 개봉 감독 브라이언 싱어출연 라미 말렉(프레디 머큐리), 루시 보인턴(메리 오스틴), 귈림 리(브라이언 메이)[국내] 12세 관람가감상 2018-11-03 상당히 과열된 감이 있긴한데... 그래도 나도 엉엉 울면서 봤자나여곧 천만갈 듯.screen x에서는 첨 봤는데 갠찮더라구.영화라는 매체 측면에서 봤을때 그 자체는 별로지만.좋을 수 밖에 없는, 그런 영화.
Waymo
자율주행 택시는 서비스가 아니라 인간 라이프스타일을 바꾸는 것이다. 미래 자동차 주류는 전기에너지가 될 것이다. 이는 화석에너지에 비해 연비가 1/10수준이다. 그리고 드라이버에 대해서 비용을 지불할 필요가 없다. 또한 드라이버 좌석을 승차공간으로 둘 수도 있고 특성상 엔진공간이 남으므로 공간설계에 여유가 생긴다. 그 공간을 인공지능 카풀을 통해서 효율적으로 항상 채우거나 택배, 음식배달 서비스로 이용할 것이다. 신호위반이 없으므로 정부 세수가 줄어든다. 보험은 시간당 지불하는 식으로 변형되고 보험사의 수입은 줄어들것이다. 결국은 운송비가 극단적으로 저렴해 진다. 교통운임은 정해진 것이 아니라 시간대와 서비스 내용, 탑승인원에 따라 가변적으로 변한다. 운송비가 저렴해 지므로 많
2018.12 6년만에 시승
- 시승장은 예전에 비해 크게 달라지진 않았다. 다만. 시승 시설의 구조가 달라지고 , 사람들이 많아졌다,.시승하는 본인도. 다소 경험치가 올라갔다. 어저구나 당일날은 우천시다. 그나마 쫙쫙 내리면 나은데 내리다 말다 한다. 더 위험하다.이전엔 인스트럭터가 코스까지 가서 체인지했는데. 그냥 시승장부터 착석하란다.. 그간 시승 오는 사람들이 일단 차알못은 아닌것 같다 인스트럭터의 자세가 많이 낮다. 착석하고 폴쿱이 처럼 습관적으로 시트 포지션을 맞춘다.. 왼발이 스티어링에 걸린다.. 답이없다. 미친듯 높은 시트 포지션. 홀딩도 않된다.. 종 그립 테스트는 어렵겠다. 직진 중심의 일반적인 주행 이겠다.. 중얼중얼거리면서 습관적으로 주행한다.. 클러치 미트 시점이 거의 동압판 레벨이다. 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