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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018.12 6년만에 시승
- 시승장은 예전에 비해 크게 달라지진 않았다. 다만. 시승 시설의 구조가 달라지고 , 사람들이 많아졌다,.시승하는 본인도. 다소 경험치가 올라갔다. 어저구나 당일날은 우천시다. 그나마 쫙쫙 내리면 나은데 내리다 말다 한다. 더 위험하다.이전엔 인스트럭터가 코스까지 가서 체인지했는데. 그냥 시승장부터 착석하란다.. 그간 시승 오는 사람들이 일단 차알못은 아닌것 같다 인스트럭터의 자세가 많이 낮다. 착석하고 폴쿱이 처럼 습관적으로 시트 포지션을 맞춘다.. 왼발이 스티어링에 걸린다.. 답이없다. 미친듯 높은 시트 포지션. 홀딩도 않된다.. 종 그립 테스트는 어렵겠다. 직진 중심의 일반적인 주행 이겠다.. 중얼중얼거리면서 습관적으로 주행한다.. 클러치 미트 시점이 거의 동압판 레벨이다. 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