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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스토커
삼촌이 니콜을 죽이려할때 그과정이 너무 생략되어서 아쉬웠다. 나름 절정이었는데. 그래서 사람들이 긴 예고편을 본 거 같다고, 아쉬움과 기대를 토로하나보다. 히치콕식 이모죽이기도 더 즐기고 싶었다. 집착이 없는거같다고, 네이버 박찬욱 섹션에 댓글을 달았다. 며칠후 응답처럼, 개인적으로 댓글을 봤으리라 확신한다, 기사에, 관객이 폭력을 즐기는것을 경계한다고 했다. '피를 즐긴다'는 뜻이 아니다.쟝르물에서 쟝르적인 서스펜스를 말한거다.미쟝센은 탁월하지만 자칫 미사여구처럼 느껴질 수 도 있는거다. 그런면에서 습작기의 글과 원숙기의 글은 어딘가 닮은점이 있다.은유적이면서도 어딘가 너무 친절한, 설명적인 인상도 들었다. 선곡은 더이상을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았다. 나도 올바른 어떤 이상적인 사람이 되려면 이제부


바닷바람그리고아메리카노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면서 바닷바람 맞는 기분은 정말이지 굳. 그것도 제주도의 바닷바람..... 바닷물의 색도 어찌나 예뿐지... 순간 신발 벗고 물에 들어갈 뻔. 따뜻한 5월에 다시 가서 그때는 발 한 번 담궈야지 ^^

14만장 완판, 김재중 리패키지 앨범 26일 전격 발매
그룹 JYJ의 김재중이 리패키지 앨범 Y를 내놓는다고 해요. 소속사에 따르면 김재중은 이날 리패키지 앨범 Y의 전격 발매를 알리며 14만장 완판 기록을 세운 첫 솔로 미니앨범 I에 수록된 5곡 외에 온니 러브와 키스비 2곡의 신곡들이 추가됐다고 하네요. I는 김재중이 음악장르를 록으로 전환함과 동시에 싱어송 라이터의 면모를 과시해 큰 호평을 받았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