戰後派文學
Posts
341 posts
제 4회 AKB48 선발 총선거.
작년에는 뭣도 모르고 봤다. 그때는 그냥 캡틴이 울었으니까 같이 운거였다.. 7위 인게 조금 분하기도 했고.. 그땐 거기 까지였다. 그냥 캡틴만 보고 흘린 눈물이 었다. 하지만 이번엔 다르다. 1년간 캡틴을 지켜봐 왔고. 캡틴에게 투표도 했다. 그리고 결과는 6위. 생중계로 볼때는 아무 생각 안들었다.. 눈물도 안나왔고 그냥 멍했다. 조금 속상한 느낌 솔직히 4위까지도 기대 해봤다.. 마에다표를 받아서가 아니라 매년 순위가 떨어져 왔던 캡틴을 보고 일본의 덕후들이 이번에야 말로 진짜 칼을 갈았을꺼라 생각 했다. 근데 여기까지였다. 기분이 되게 싱숭생숭 했다. 캡틴 소감까지만보고 바로 중계 껐다. 원래 대로라면

페어리즈-셀레브레이션
페어리즈-아이 허드 어 루머 이대로 없어지나 했는데 3주만에 다시 부활한 페어리스 쇼타임 ㅜㅜ 어후 ㅜㅜㅜ 대체 뭐때문에 이걸 뺐던거냐 아 제발 1화때 포맷으로 돌아가줘 ㅜㅜ 1화때 포맷+페어리즈 오프 샷 이 구성이면 개쩌는 건데..
모모이로 클로버 Z - 푸쉬 PV
일반적으로 노래 패턴이란게 123을 구성으로 일절에서 12 했다가 뒤에 312 이런식으로 보통 꾸며 가는데 이거는 노래 구성이 한 다섯개는 되는듯 가면 갈수록 색 다른 부분이 나오면서 노래가 더 좋아진다. 그리고 안타타치 도코사 부분은 번역 논란이 있을수도 있는데 번역하는데도 껄끄럽고 해서.그냥 단순하게 처리해버림.


캡틴 팬 무비나 한번 만들어 볼려고.8
타카하시 미나미 팬 무비7 음.. 곡 흐름에 맞는 영상을 뽑아 내는게 힘드네 지금 만든것도 그냥 미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