戰後派文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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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앤소 복귀 타이밍은 도무지 보이지를 않고 해서 크리티카를 해봄.
그럭 저럭 괜찮은거 같음. 이 게임에서 그럭은 게임의 재미가 맡고 있고 저럭은 엔피씨가 맡음. 욜라나 쨔응

짐승의 끝.
재밌다. 너무나 재밌다. - 스포일러. 처음에는 순영을 무시하던 아가씨가 무전기로 대화를 나누는걸 보자 다가가서는 음료수를 건내주고서 무전기를 가로채는 장면이 인상 깊더라. 헌데 순영이 역시 자신에게 힘이 되줄수 있는 자전거 아저씨와 만나고 나서는 5학년 초딩을 매몰차게 버리는 게 결국 다 똑같다 라는 느낌을 주기도 함 물론 그 이전에 그 초딩이 지랄한게 있긴 했다만 구지 그게 없었어도 순영이 거기서 만큼은 어리버리 안깠을듯 그 초딩은 자기보다 약한 존재니까. 더 이상 아무도 믿지 않고 자기 자신만 믿겠다는 순영이는 호의를 배풀려하는 택시 기사도 의심하고 차갑게 대해 택시 기사는 결국 혼자 발걸음을 옮기는데 후에 박해일이 와서 택시 기사 한테 차빌려

매직 핫 슈퍼 장미 칼
나무 토막도 자르는 장미 칼! 철덩이 조차 자르는 장미 칼! 고급 스럽고 화사한 디자인! 힘 안들여도 무엇이든 썰려서 너무 좋아요! 무엇 이든 쓱쓱쓱 싹싹 잘 잘려요 삼만구천팔백원.


-그대는 목격 한다- 수전 전대 쿄류쟈
잇츠 타임 포 파이널 버스터! 상당히 기대 하고 있던 작품인데 뚜껑을 까보니 기대 이하. 다들 연기력은 좀 애매한편 연기력 자체가 문제 라기보다는 캐릭터 소화 능력이 떨어지는거 같다. 캐릭터가 그야 말로 캐릭터가 되어서 붕 뜨는거 같음. 스토리 전개가 무언가에 쫒기는 듯이 급박하게 돌아가면서 개연성의 부족함을 보임. 띠엄 띠엄 듬성 듬성 이런 느낌. 거대전은 대박임. 예고편 봤을때도 느꼈지만 박력 개 쩔고 수전룡 슈츠의 질감이나 색감이나 그런게 되게 막 쩌는거 같음 씨쥐 퀄도 좋고. 레드를 제외 하고는 서로 얼굴을 밝히지 않은 다는 컨셉은 굉장히 좋았는데 2화 예고편에서 얼굴 까는 장면이 나와서 당황 ㅡㅡ 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