戰後派文學
Posts
341 posts
고버vs고카
헠 헠헠! 요코쨔응 벅지! 헠헠하앜 시작 하자 마자 이런 좋은 앵글을 헠헠헠 대체 가신들과 아들놈은 뭐하고 매번 어머님이 나서는 건지.. 적청황 조합에 약한 바스코. 고 버스터즈 한테 밀렸던 것도 이거 때문 이었나 후반에 바른 신파는 미묘.. 음.. 두 전대 이야기 하기도 모자란데 구지 저런 쪽으로 이야기를 돌렸어야 했을까 싶음 진 마사토의 버스터 헤라클레스는 마지 킹으로 변형. .....다른 것도 아닌 마지 킹으로. "뭔가 안정되는 데? 이거.." ......츠바사! 츠바사아아! 츠바사아아아아! 진 마사토 이전에 츠바사 였다고! 저 포즈도 원래 마지렌 포즈라고! ㅜㅜ 부왘! 가오 켄타우로스 라니! 헠헠 요코쨩의 찰진
타카하시 미나미 팬 무비8
캡틴 팬 무비나 한번 만들어 볼려고.8 어제 내 방에 친한 사람은 아니고 말 그대로 그냥 아는 사람이 좀 올일이 있었는데 민이 달력 뒤집어 걸고 뒤집어 놓고 그랬음... 나는 내 사랑에 당당하지 못한거야 ㅜㅜ

다른 직업도 해봄.
블앤소 복귀 타이밍은 도무지 보이지를 않고 해서 크리티카를 해봄. 본캐는 냉기로 전직. 검사. 폭마로 전직할 생각. 도적. 딱히 전직하고 싶은 게 없어서 사람들이 좋다는 천랑주나 할까 싶음 --- 다른 직업들을 해보니까 기본 평타나 스킬들이 저렙때부터 호쾌하게 잘 구성이 되어있어서 시원하고 재미난 플레이가 가능한게 마음에 든다. 저렙 때 빌빌 거릴 필요도 없고 진입 장벽이 낮은게 좋네 간만에 괜찮은 온라인 게임 하나 나온거 같음.

싸우쓰 바운드
국내판 보고나서 일본판도 봤는데 국내판은 오직 영화의 재미만을 부각해서 모든 캐릭터들이 과잉 감정에 코미디 요소만을 많이 살려서 원작의 틀만 가지고 끌어갔다면 일본판은 작품이 전하려고하는 의미나 의도에 보다 중점을 줬다. 국내판은 국가의 개념 자체를 너무 과하게 거부. 주민등록등을 찢거나 공무원을 극도로 혐오하는등 이 사람이 대체 무슨 생각으로 민주화 운동을 한건가 무정부주의 인가? 싶어서 도저히 찬동할수 없는 캐릭터인 반면 일본판은 국가가 사람들의 생활을 붕어빵 찍어내듯 획일적으로 만들고 그 시스템의 안에서 굴려가는것. 그 시스템 안에서 생겨나는 이해관계 타산관계가 싫고 거기에 섞이거나 물들기 싫기때문에. 그것에 대한 소소한 저항 정도. 극의 전개 방식에서도 주인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