戰後派文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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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세지감.
내가 요즘 뭐 핥는줄 알아? 1기생 구성이 올해 초 였으니 격세지감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하여간 드디어 SNH48 2기생이 구성됬다. 1기생 언론발표회때 하고 이렇게 딱 비교를 해놓으니 뭔가 소름 돋네.. 88번 163번 74번 119번 123번 135번 에 관심이 있는데 지금으로써는 누가 합격을 했는지 어떻게 됬는지 모르겠다 ㅡㅡ 아 빨리 좀 정리해서 안올라오나.. 어서 1기생 2기생 같이 찍은 셀카도 보고싶닼ㅋㅋㅋ 라고. 키읔키읔 거리지만.. 미묘한 불안감이... 대체 뭐가 문제 인건지 상해 1기생들 중에 빠져나간 애들이 꽤 많다.. 승격 못하고 연구생으로 있던 진려와 증예가는 2기생 발표 하면서 결국 탈퇴 했다고 공표되었고 공표되지는 않았지
요새 크레용 팝이 모모쿠로 파쿠리 했다면서 비교짤이 돌아다니던데.
츄리닝 컨셉 핼맷 컨셉 옷에 이름 붙인거 이 세개 이미지 비교 말이야. 결론부터 말하자면 전혀 파쿠리로 볼수 없다. 일단 츄리닝. 모모쿠로는 그런 츄리닝을 입고 다니는걸 메인으로 내새우질 않는다. 예능에서나 간간히 입었을 뿐이지. 츄리닝은 모모쿠로의 메인 코드가 아님. 걔네들은 지들 굿즈를 입고 다니지 츄리닝하고는 거리가 먼 쪽. 그리고 간간히라고 쓰긴 했지만 내가 기억하기로는 지금 돌아다니는 스틸컷의 예능에서나 입었던거 한번이야. 다른데서 또 입었을수도 있지만 모모쿠로 덕후한테도 이렇게 기억이 잘 남아있지 않는 그런 아이템 이라는 거지. 다음 헬맷 컨셉. 모모쿠로는 당시 싱글컨셉이 전대물 이었고 그걸 흉내낸것. 크레용 팝의 헬맷 컨셉을 여기서 차용 했다기에는... 전혀 와

드디어 디달소 다봄.
디달소 보다갘ㅋㅋㅋㅋㅋ 방영 시작 할때 보기 시작했던 크로스 워즈를 밀리고 밀려 야금 야금 보다가 이제서야 다봤닼 실루엣만 으로도 지리것소.. 스포 있음. 한참 지난 작품이라 무슨 의미가 있겠냐만은.. ㄷㄷㄷ 크로스 하트 집합. 위엄돋 "귀여운 후배들을 위해서다.. 몇번이든 몸뚱이를 던지겠어!" "마음에 드는걸? 그 마음 가짐!" "늦지는 않았군. 내가 무적의 싸움대장 다이몬 마사루다!" - 세이버즈 에는 전혀 애정이 없어서.. 별 느낌이 안들더라... "나는 야가미 타이치. 이녀석은 파트너인 아구몬." - 부왘 살아있는 전설. 용기의 테이머 야! 가! 미! 타! 이! 치! 헠헠 익스트림 지하드! 지린다. "좋아 브이몬!" "나는 모토미야 다이스
요새 신일이 좀 잘 나가는 모양인데
신일의 용은 더욱더 높은 곳을 향해 오른다. 타나하시 히로시 문뜩 저때가 생각 나더라고.. 끌끌 타나의 저 멘트가 현실화 되는 날이 올줄이야... 그리고 타나 저때가 쥐원 첫우승 때였구나 하아.. 소오름.. 세월이 꽤나 흐르긴 흘렀다 정말..

아쉬움으로 남은 그들의 10년 후.
인풍 전대 허리케인져 OST-바람이여 물이여 대지여 인풍 전대 허리케인져 10 Years After. 스포 있음. 브이 시네마 다운 광속 전개.. 브이 시네마가 다 이렇지 뭐... 이 장면 연출도 되게 구렸어.. 노감동. 잔잔한 배경음과 티비판 장면 틀어주던 것들이 더 감동. 아니 왜 VS물 보면 전 전대 맴버들이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나 서로간의 관계도나 이런게 쭉 나오면서 되게 막 반갑고 그점에서 울컥 하는거고. 그런데 허텐앺은 갑툭튀한 뉴캐릭터 구하겠다고 요스케가 맴버들하고 어울리지도 않고 날뛰면서 맴버들이 어떻게 지내왔는지와 현재의 모습들이 굉장히 짧게 소개됨. 후.. 얘가 슈리켄쟈 라는 점도 굉장히... 변신후 말 할때마다 엄청난 탈력.. 변신 했을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