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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으로 남은 그들의 10년 후.
인풍 전대 허리케인져 OST-바람이여 물이여 대지여 인풍 전대 허리케인져 10 Years After. 스포 있음. 브이 시네마 다운 광속 전개.. 브이 시네마가 다 이렇지 뭐... 이 장면 연출도 되게 구렸어.. 노감동. 잔잔한 배경음과 티비판 장면 틀어주던 것들이 더 감동. 아니 왜 VS물 보면 전 전대 맴버들이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나 서로간의 관계도나 이런게 쭉 나오면서 되게 막 반갑고 그점에서 울컥 하는거고. 그런데 허텐앺은 갑툭튀한 뉴캐릭터 구하겠다고 요스케가 맴버들하고 어울리지도 않고 날뛰면서 맴버들이 어떻게 지내왔는지와 현재의 모습들이 굉장히 짧게 소개됨. 후.. 얘가 슈리켄쟈 라는 점도 굉장히... 변신후 말 할때마다 엄청난 탈력.. 변신 했을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