戰後派文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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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를 지키고 싶다면 동료를 쓰러트려라. SNH48의 국민 미소녀. 제 3화.

동료를 지키고 싶다면 동료를 쓰러트려라. SNH48의 국민 미소녀. 제 3화.

戰後派文學|2016년 1월 27일

굳이 이렇게까지 경쟁 구도가 필요할까? SNH48의 국민 미소녀. 재미 없다면서 포스팅을 또 하고 있는건 대체 무슨 조화 속인가. 어쩌면 재밌어 하는 걸지도.. 딩동멍 유치원 공개 방송 아닙니다. 스폰서 들어와서 대놓고 광고 해줘야됨. 자. 빨리 빨리 진행 합니다 공연도 하고 맴버도 탈락시키고 울고불고짜고 해야하니 갈 길이 멉니다. 닥터 황. 가자 타디스 우리 공연 끝난 이후로! 짠! 1부 막공 대기 타는 엣투와 공연 끝내고 들어오는 엔투. 려나 손가락에 살짝 생채기가 난듯 한데 포착. 어머나 선배님! 제가 밴드 가지고 올께요! 후다닥 캬~ 사회생활 갑. 하지만 사회생활은 윗사람한테 잘보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윗 사람한테 잘 보이느냐. 즉, 줄을 어떻게 타

굳이 이렇게까지 경쟁 구도가 필요할까? SNH48의 국민 미소녀.

굳이 이렇게까지 경쟁 구도가 필요할까? SNH48의 국민 미소녀.

戰後派文學|2016년 1월 20일

작년 말부터 가열차게 홍보를 돌리고 올해 1월 첫방을 시작한 물론 넷배신이다. SNH48의 야심찬 예능프로 국민 미소녀. S N H 각 팀의 센빠이들 셋을 팀장으로 해서 4기 이하의 맴버들을 팀원으로 꾸려놓고 공연이나 게임을 통해 포인트를 축적해 상대 팀원을 한명씩 제거 해나가는 프로인데 아무리 봐도 이게.. 프로그램으로써의 재미도 없을 뿐더러 이런 경쟁을 시킬 필요가 있는가?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든다. 일단 기본적으로 1차 포인트는 인터넷 생방을 통해 각 팀 맴버들 몇몇이 뭉쳐 인방을 하는 걸로 획득할수 있는데 그냥 마리텔 그대로 배꼈다. 엥? 이거 완전 마리텔 아니냐? 이게 편집해서 방송으로 나가지 않을 뿐이지 마리텔 생방구도하고 똑같이 스튜디오 하나 차려놓고 알아서들

조명 켜지는 순간 씹소름 돋았다.. 2

조명 켜지는 순간 씹소름 돋았다.. 2

戰後派文學|2016년 1월 10일

엌ㅋㅋㅋㅋㅋㅋ 우정이와 자헌이 조합의 토나바나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생탄제 기념으로 우정이가 한건 이미 알았었고 우정이는 장어격 대타로 토나바나 몇번 해봤으니까 파트너는 당연히 가기겠지 싶었는데 머리 긴애가 나와서 누구지? 싶다가 조명켜지니까 허럴... 자헌이!? 우정이과 자헌이의 관계를 말하자면 오나지 닛끼세 출신으로 동기들 다수의 팀인 엔투에 배치되지 못하고 잇끼세 다수의 팀인 엣투에 배치된 맴버들로 서로가 더 뭉치고 끈끈해질수 밖에 없었던 상황이 되면서 온정첩은 거른다고. 영혼의 파트너로써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즉. 덕후들 누구나 인정하는 샇사팔의 대표적인 커플링이 성립되는 이 두사람이. 토나바나를 부르니 우리 덕후들 미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나 나는 자헌

타카하시 미나미-거짓말 하는 입술

戰後派文學|2016년 1월 6일

뭐냐 이 갓 곡은! 왜 닼민한테 이런 곡이 가지 못했을까.. 선공개된 세컨 타이틀은 참.. 나쁜건 아니다만 그저 그래서.. 존나 하찌큐쥬넨다이 죠시록꾸 스타일인데 그게 닼민이 그렇게 불러재끼는 데자이어나 아츠쿠나레 유메미루 등등의 지금들어도 개 쩌는 명곡 수준이면 모르겠다만사실 데자이어는 80년대 곡이라 촌스럽다. 90년대쯤은 되야 좀 괜찮지. 그냥 그 시절의 괜찮았던 정도의 느낌인 곡이라 촌스러움과 식상함을 겸비하여 히트치기엔 좀 무리가 있지 않나 싶은데 이곡은 존좋이잖아.. 여기서만 부르고 말아야 하다니 너무 아쉽다. 세컨 싱글 한참 미뤄진김에 타이틀좀 바꾸면 안될런지..

이걸 정발해준 신세계가 바로 열혈경파.

이걸 정발해준 신세계가 바로 열혈경파.

戰後派文學|2016년 1월 3일

열혈경파 쿠니오군 스페셜 난투 협주곡 무려 13년도 게임인데 뜬금없이 정발. OST 사이드 라벨까지 한글화 하는 정성을 보여줌. 로데아도 그렇고 신세계의 정발 선택 기준이 참 애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