戰後派文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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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H48의 여행을 떠나요
메아리 소리가 들려오는 계곡속의 흐르는 물 찾아 그곳으로 여행을 떠나는거 없고. 프로그램 이름은 궁도맥로.[穷途陌路] 콘까이노 여행지와? 방사능과 지진이 살아 숨쉬는 갓본! 맨날 후진국 가다가 드디어 선진국행. 이번 여행맴은 엔투. 육정. 담배 맛나게 빠는거 보소 에스투. 허가기. 유일하게 이미지 세개가 똑같은 엔투. 황정정. 왜 쩡정이만.. 크~ 방사능 스멜~ 공기부터 다른 갓본. 여지껏 후진국 다니다 드디어 보상받으시는 가기. 여지껏 유례없는 텐션. 이렇게 제대로된 탈것을 타고 제대로된 도로를 달리는게 처음이니 그럴법도.. 오우야.. 가기 핏 보소... 방사능 때문에 힘 빠지시는 그래도 쇼핑을 포기할수는 없다! 밑도 끝도 없이 길가던 사람에게

싸다구 때리다 말았다.
우디르 쌍 싸다구 날리는 태세 전환. 비구미도 극장 데뷔를 했는데 야아... 여긴 에이구미보다 좀 더 애매하게 생겨먹었더라 공표했으니까 비구미 부터는 대놓고 엑스투 로고도 띄우며 시작. 공연은 똑같이 시어터의 여신 쓰던데.. 에휴.. 운영놈들 진짜... 비구미는 다른 공연줘야 재밌는거 아니냐? 똑같은 공연을 조 나눠서 똑같이 하고 있으면 이건 뭐.. 해서 사전공연의 로마카쿠도 당연히 부르시고. 외모는 에이구미에서 로마카쿠 부른 애보다 나은듯. 본 공연 시작. 시작 하자마자 강려크! 음.. 다시봐도 역시 비구미 에이스야. 에케비에 얘 닮은에 있는데 누군지 기억은 안난다 아마 졸업은 한걸로 얘 아주 조오오오올라 미이이이이세하고 여어어어어언하게 비둘기 얼굴이 쪼오오오

우디르 쌍 싸다구 날리는 태세 전환.
SNH48 5기생 A구미 공연이 첫 선을 보였다. 인원 존나게 많이 뽑아놓은 것도 맘에 안들었고 그래놓고는 A구미 B구미 이렇게 나눠놓지 않나.. 특히나 이미 다른팀으로 승격시킨 몇몇 5기생들 생긴게 하나같이 씨발이라 비주얼 면에서도 다른 애들 수준도 영 못미더웠고 극장에서 까봐야 안다지만 공개된 사진을 봐도 별로인거 같았고.. 거기다 공연 보기 전에는 극장 데뷔 하자마자 엑스투 라고 팀 구성을 해버린걸 알아서 매우 그지같다고 생각 했는데 정작 보니까 ..어?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데? 비주얼들이 그냥 뭐.. 봐줄만해 그냥 저냥. 오히려 별로인듯 했던 애들도 까보니까 괜찮은 애들 더러 있고. 정말 우디르급 태세 전환이 이뤄짐. 에이구미가 하게된 공연은 시어터의 여신

이나이레와 단보센은 불발됬지만 이것만큼은!
요괴워치 드디어 정발! 단보센은 그렇다 쳐도 이나이레는 확실히 인기 좋았던걸로 아는데 정발이 안됬었고. 요괴워치 역시 렙파의 전작 두개가 정발 하려는 기미조차 안보였기에 당연히 안되겠거니 싶어 포기한 사람들이 많았지만 렙파의 해외 공략 선언을 통해 북미쪽 애니메이션 방영과 게임 완구 산업 전개라는 빅 웨이브가 몰아치자 거기에 간신히 올라타서 정발행. 북미야 애니메이션 자체가 이제서야 방영 되는데다 그에 맞춰서 게임도 나오는건데 우리나라는 일본에서 애니메이션 방영한해에 바로 방영 시작 했는데도 불구하고 1년이나 넘어서 발매가 되었으니 대체 렙파놈들 문제냐 우리나라 시장이 문제냐.. 하여간 이제라도 즐겨볼수 있어서 다행이야. 언제나 이런게 국내 게이머 입장이지.

오랜만에 정식 한글화로 발매된 드래곤 볼 게임, 드래곤 볼 Z 초 궁극 무투전.
발매 전에는 많은 게이머들이 정발을 원했지만 발매 후에 안좋은 평가들이 속출 하며 정발 안해도 되겠다는 반응으로 갔던 게임이 정발행. 삼다수로 나온 원피스 그랜드 배틀도 정발 안되고 해서 사람들이 별 기대 안했는데 반남코가 뜬-금 포로 정발 시켜주심. 평가가 안좋긴 했지만 그래도 드래곤 볼 게임인 만큼 구입하지 않을수 없었다. 플레이 해본후 느낌은. 그렇게 욕먹을 물건은 아닌거 같은데 왜 이렇게 평가가 박하지? 기대감을 가지고 플레이 한 사람과 기대감 없이 플레이 한 사람의 온도차도 있겠지만 특정 메뉴에 들어가면 프리져나 트랭크스가 메뉴에 대해 직접 설명해주는 보이스가 나오고 패배할시 "넌 아직 더 할수 있을거야." 라는 오공의 보이스가 나오는 등 드래곤 볼 팬을 자극시킬 만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