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성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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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다크니스
스타트렉 다크니스 보고 왔다. 전편도 안 봤고 해서 원래는 별 흥미가 없었지만 베니가 잘생김을 연기한다고 하길래 호기심이 생겨서 장수와 번영이나 기원해볼 겸 급히 전편 예습하고 보러감.......ㅋ_ㅋ;참고로 스타트렉에 대한 지식은 거의 없었다.빅뱅이론에서 쉘든이 늘상 해대는 손모양을 하는 외계인이 나온다 정도-_-?..;; ※ 이하 아래에는 스타트렉 비기닝과 다크니스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음! - 참고로 비기닝에 대한 짤막한 소감 : 아니 햄식이가 나오네?! / ..주인공 어디서 많이 본 남잔데 누구더라? (검색해보니 디스 민즈 워에 나왔던 총각이더군요. 보면서 ncis의 디노조 닮았다고 생각했어서 기억하고 있었어요.) / 네로가 에릭 바나였다니!! / 러시아 선원 귀여워!!(심지어 네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이하 감상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3D로 강남 롯데에서 감상! 가운데 자리가 다 차서 조금 뒤쪽 우측에서 봤는데 관이 굉장히 작아서 맨앞에서 봐도 될 뻔했다. 3,4관은 관이 작다. 기억해둬야지. 생각외로 꼭 3d로 봐야할것 같진 않았음. +이전 작품들과 비교해보자면...음, 짧게 말해서 그건 그거대로, 이건 이거대로 재밌었달까. +피터 파커가 너무 찌질하지않아서 싫다는 사람들도 많던데 난 오히려 좋았다. 이전의 피터는 너무 찌질하고 칙칙했다고. 물론 이쪽이 좀 더 잘 생겨서...흠 흠-_)... 그리고 여주는 무조건 이쪽이 윈. 키어스틴을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메리제인은 정말 내가 싫어하는 타입의 전형적인 여주였으니까? 예쁜 금발에 소리만 질러대다 악당에게 잡혀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