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生萬事 塞翁之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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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posts니코동에서 본 E-4 공략의 최대 피해자중 한 사람
히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원 링크는 물론 여기. 본인은 노트북 와이파이로 돌리는지라 저 때 심정을 잘 알 것 같다. 대신 생방송은 흥했을테니 그걸로 다행이라고 생각해야할 듯. 방심하면 안돼, 절대로.

E-4해역 하면서 느낀건
1. 위의 스샷 4장을 보면 알겠지만, 본인 함대레벨대 애들론 게이지 깎는것은 쉬운데, 격파하려면 역시 삼식탄 정도는 공고급 애들이랑 중순에게 달아둬야겠다는 점. 2. 자원이 부족해서 공략에 매우매우 어려움이 따른다는 점.이 상품, 확 질러버려...?

칸코레. 새벽에 돌린 신나는 E-4해역 나들이 사진
4번 도전해서 2번 보스전 진입.짧게 보스전 스샷만 포스팅. 1차는 1장밖에 없으니 둘째치고, 2차 보스전은 심해서함 기준으로 료나물(?)이라고 할 수 있으니, 심해서함 팬 분들은 감상에 주의할 것 1차 보스전 : 주간전으로 못들어가고 비행장히메만 살아남고는, 주간전으로 바뀌지도 않고 종료. 당연하지만 게이지도 못깎았다. 2차 보스전 : 이번에도 또 내가 멤버들 세팅을 전부 연습용으로 돌려놓고 그냥 출격한 실수를 했는데... 전함 하나 생존해서 주간전으로 변환. 이 상황이 신의 한수가 될 줄이야... 뇌순 콤비의 갑표적 덕분에 플래그십 전함이 개막 끔ㅋ살ㅋ 그리고 이어지는 공포의 비행장히메 다굴 쇼 여기까지 1차 포격.

E-3해역 돌파.
5해역에서 놀 수 있는 수준이라면 그럭저럭 쉽게 돌파할 수 있는 수준이다만, 나침반 이게 참 문제라... 위키에서도 아직 고정루트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쉽다고 이야기하지만, E-2해역 돌파할때보다 실질 자재 소모량이 더 많았던게 함정. ㄱ-총 트라이가 약 11회, 보스 격파 횟수는 본인의 경우 7회. 원래는 6회로 끝낼 수 있었는데 E-3 해역 보스게이지 회복이 있으니... 따라서, 본인처럼 아침에 한 번 격파해놓고선 푹 자다 오후에 일어나서 확인했을 때 보스 게이지가 충전된 꼴을 보는 허탈한 상황이 되지 않도록 주의할 것. 뭐 본인은 얼마나 게이지가 회복되는지 실험할 생각으로 내버려 둔 것이기도 하다만(...) 체력 회복은 이런 느낌으로 확인. 2차 출격(오전 9시

칸코레 66일차. 불타는 새벽녘에 기어이 E-2 해역을 돌파한 이야기
1차 E-2 격파 이후 잠시 휴식 후, 주말 야간 아르바이트를 출발하기 전에 2차전 재개. 함대 구성원이 뭐가 바뀌었는지 알 수 있겠는가? 그렇다, 하루나 대신 치쿠마로 바꾼 것 뿐이다(...) 2차전을 시도할 당시부터 여러 유저들의 E-2 관련 포스팅, 글들이 올라와서 대충 확인했는데, 구축으로 돌파했다던지, 중순 2 뇌순 2 구축2 조합등으로 돌파했다던지, 야전 2연격 조합을 달고 가는게 좋다는 등 여러 글들이 있어서 위 조합으로 쭉 진행하기로 결정. 중순이 딱 하나 들어갔을 뿐인데, 본인의 함대 조합으로 소용돌이 루트에서 동쪽이 아닌 곧바로 남동쪽으로 빠지는 루트가 확정되었다. 허나 에러녀 크-리 덕분에 보스 도달에는 실패(...) 그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