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66일차. 불타는 새벽녘에 기어이 E-2 해역을 돌파한 이야기
Post
원문 보기 →
칸코레 66일차. 불타는 새벽녘에 기어이 E-2 해역을 돌파한 이야기
1차 E-2 격파 이후 잠시 휴식 후, 주말 야간 아르바이트를 출발하기 전에 2차전 재개. 함대 구성원이 뭐가 바뀌었는지 알 수 있겠는가? 그렇다, 하루나 대신 치쿠마로 바꾼 것 뿐이다(...) 2차전을 시도할 당시부터 여러 유저들의 E-2 관련 포스팅, 글들이 올라와서 대충 확인했는데, 구축으로 돌파했다던지, 중순 2 뇌순 2 구축2 조합등으로 돌파했다던지, 야전 2연격 조합을 달고 가는게 좋다는 등 여러 글들이 있어서 위 조합으로 쭉 진행하기로 결정. 중순이 딱 하나 들어갔을 뿐인데, 본인의 함대 조합으로 소용돌이 루트에서 동쪽이 아닌 곧바로 남동쪽으로 빠지는 루트가 확정되었다. 허나 에러녀 크-리 덕분에 보스 도달에는 실패(...) 그후 ,
Related Posts
3 posts[曰.][칸코레]여기서 야마토가 뜬다고?
曰. 읭? ... 개2 나왔길래 돌렸는데 2트만에 떳네요. 무사시는 이벤트로 먹은 한기가 있어서 야마-무사 페어 하나 완성. 개2랑 개2중도 있어서 하나를 더 얻어야하는데 어쩐디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