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生萬事 塞翁之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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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근황
저번 7월 중순 즈음 회사에서 찍은 사진. 저 낙스 금코인 안의 내용물은 초콜릿입니다(...)낙스라마스는 역병까지만 질러뒀습니다. 군사지구는 골드도, 현금도 모자라서(...) 근황 겸 잡담. 블로그 방문해주시는 분들 대상으로 쓰는 글이니 존대어로 쓰겠습니둥. 대충 한 6월 말? 그 때부터 직장에서 할 일이 많아져서 매우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얼마나 바쁘냐면, 칸코레에 신경을 못 쓸 정도로 바쁩니다. 한가할 때마다 꾸준히 하던 칸코레를 못하니, '와...진짜 내가 바쁘게 살고 있긴 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뭐, 아직 경험이 부족해서 일처리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그 때문에 일이 바쁜것 처럼 느껴지는 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반면 퍼드같은 건 여전히 꾸준히 합니다. 역시 스마트

2일 늦은 칸코레 이벤결과
하루에 2~3번 접속해서 10분 가량 투자하면 그날의 칸코레는 더 이상 NAVER~ 정도로 플레이하는 상황이다만, 그래도 느긋~하게 도전해서 E-4까지 클리어하고 쫑냄. E-5까지 깰 욕심따위 없다보니 이번 이벤은 마음이 편해서 참 좋다. 추가적으로 E-4 클리어 돌리다가 운 좋게 하마카제도 먹었으니 더 이상 바랄것도 없다. 그 외의 레어칸무스? 언젠간 먹겠지 뭐...

일본 BNS서비스팀쪽에서 메일이... 외에 잡다한 게임잡담
오래간만의 포스팅. 일본쪽에서 날아온 메일들 확인하다 블소가 있어서 어? 뭐지 하고 봤더니 떡 하니 블소 클베 당첨되었다는 고지가. 아, 그러고보니 언젠가 보고 가볍게 한 번 신청했었구나...노트북으로 신청했는데 이게 되다니.피시 사양 체크해서 어느정도 높아야 뽑는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당첨된거라면, 열도의 평균 피시 사양은 내 놋북보다 낮다는 것인가...뭐 대부분 저쪽은 저가형 피시를 사무용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주류라고 하니 그럴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본인건 작년 초에 구입한거라 아직 현역으로 돌릴 수 있는 수준이기도 하고 한국섭 쪽은 뭐... 여케애들 룩딸 외엔 유일한 남케인 본케 무기 키우려고 간간히 영석작을 돌리는거 외엔 아까운 정액비용만 날려먹고 있는 상태. 역시 MMO는 친목질이 있어야

오랜만에 블로그 포스팅이 영화 보고왔다는 이야기
영화는 개봉일날 조조로 혼자보는게 제맛… 따,딱히 같이 볼 사람이 없어서 그런건 아니라고 거의 다 글 마무리하는 시점에 더럽게 페이지 뒤로 돌아가기 -> 다시 돌아와서 임시저장 글을 불러보니 -> 임시저장 글이 버그로 백지화 -> 1초 뒤에 자동 저장되면서 적었던 내용이 싹 사라짐 -> 멘붕 테크 ...를 극복하고 다시 감상문을 적었다. 빌어먹을 자동저장, 저장 타이밍 좀 더 길게 잡아두면 안되나 이거.... 각설하고 감상을 쓰자면 평론가들이 칭찬한 만큼, 일반인인 본인이 봐도 문제가 없을 수준으로 재미있게 본 영화였다.스릴러 적인 요소가 포함되어있다는 점은 아이언 맨 3와 비슷하나, 윈터 솔져는 액션신이 장난아니게 많다. 원래부터 몸으로 떼워먹는 히어로라 그런점도

칸코레 106일차 - 도감 1항목 완성
포스팅 제목에도 적혀있다시피 도감1항목을 오늘 완성했다. 이전 포스팅에서 이스즈 2차개조만 썰을 적어둬서 깜빡 했었다만....7일에 나왔던 5시간 짜리. 레시피는 400-30-600-30 첫 타자로 무츠가 등장. 3-3-1 돌 생각중이었는데 나와버려서 가야 할 이유가 없어져버렸다... 그리고 오늘 다시 등장한 5시간짜리. 레시피는 이전처럼 400-30-600-30 당연히 남아도는 고속건조재로 불도 질러뒀고... 자, 그럼 까보실까? 쿵짝짝 쿵짝짝- 따라다라디리다라라라- 나가토네? 나가토여?! 물론 영상도 찍어뒀다. 성우가 센다이,시마카제의 사쿠라 아야네라서 그런지 무츠나 나가토나 생각했던것 보다 목소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