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통행Dis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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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두 시간 플레이
위키와 칸코레 카페를 오가며 매뉴를 익히고 게임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는 대충 알았다.간단하게 해보면서 생각한 것 1. 처음으로 1-2 넘어 갔을 때 3대파가 나와서 놀랐다.2. 레시피로 건조를 시도 해도 무조건 나오는 건 아니었다. 확률은 낮은 편인 듯3. 가만히 있어도 일정 자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은 다행. 제독 레벨에 따른 한계치가 있다는 모양이지만4. 뭐가 일일퀘스트인 건가.. .. 언어의 장벽이 아주 엄청나게 크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만, 역시 모르는 게 힘들기는 하다. 일단, 금요일 까지는 직접 플레이하는 건 무리라서 계속 원정 돌리며 전함 건조를 해야겠다. 신용이 가지 않는 지인에게 초반에는 전함 무조건 빨리 건조해야해! 라는 말을 들었는데.. 이 속는 듯한기분을 어찌할 수가 없다.

칸코레, 이게 말로만 듣던 착임 지옥인가
가입만 하면 바로 플레이가 가능한 것이 아닌, 트위터를 통하여 착임 날을 공지하고 추첨으로 착임한다는말을 듣고 재수 없으면 평생 못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과, 칸코페 카페에서 본 3일 째 시도만에 됐다는충격적 말을 듣고 걱정을 했다. 마음 한편으로는 나라면 잘 될 듯?ㅋ 이라는 근거 없는 자신감에 빠졌는데 이런, 이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않은가 보다. 말로만 듣던 고양이를 보니 여러 의미로 착잡하다.. 그래도 오늘은 빨리 퇴근하여 뜨신 물로 씻고 맥주 마시면서 마음 편하게 하고자 마음 먹었는데 되는데요?새로고침 세 번 째에 착임, 온갖 걱정과 자신감에 똥오줌을 지리던 하루를 맥주와 함께 날려 보낸다. 시작함은 이나즈마가 인기가 많다는데, 어느 칸코레 신사가 아뢰옵길 칸무스는 가슴이 시

나는 아직도 배틀 서브웨이를 한다
블화2가 다음 시리즈로 넘어간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배틀 서브웨이 중 슈퍼 싱글은 기적의 93연승으로 트로피 받았는데 슈퍼 더블은 진짜 답없다 정석이라는 메타, 썬더, 팬텀, 한카로도 못 깨고 있는데 이건 그냥 내 운용 능력의 부족함 때문인 듯.. 내가 이걸 끝내야 XY를 할텐데, 이놈의 고집

마비노기 10주년 기념 영상
옛 생각 많이 나는 영상이다. 마비노기는 G2 업데이트 되고 넥슨에서 한창 팔리딘 광고할 때 그 모습에 반해 시작하여 5년 간 플레이했다.처음으로 매니아에서 현질을 해본 게임이고, 처음으로 가족과 함께 해본 게임이고, 처음으로 밤 세며 해본게임. 영상 정말 잘 만들었네, 다시 해보고 싶을 만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