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잡담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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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잡담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4월 19일

1. 개승화 드디어 스타팅에서 빠졌습니다. 그리고 빠진 2경기에서 모두 타선은 살아나는 모습.특히 어제 잠실경기에서는 테이블세터 1-2번이 12번 나와서 7번 출루.1번타자 혼자 아웃카운트를 5-6개씩 조공하던 모습은 이제 볼 필요가 없겠습니다. 2.어제 잠실 헤프닝에 대해 솔직한 심정은 단 하나입니다.이게 다 홈런 못친 손아섭놈 때문. 3. 롯데 '마당쇠' 이명우 "등판 순서 상관 없어요"김성배가 마무리 보직에서 탈락하고, 감독은 집단 마무리를 천명한 상황.순리대로 된다면야 결국 최대성이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이지만 거기까지 가는 과정이 얼마나 추할지 상상이 안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12년이후 불펜에서 핵심역할을 수행해온 선수의 노예등판이 계속되고 있다는 점은 결코 좋은 현상은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