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nor pentatonic scale
Posts
846 posts여름대작 영화감상 (군도, 명량,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군도윤종빈은 똑똑한 감독이다. 각기 다른 필모마다 다양한 인간군상을 보여주면서 본인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전할 줄 아는 젊은 감독. 졸업작품이던 용서받지 못한 자가 그랬고, 최근의 히트작 범죄와의 전쟁이 그랬으며, 심지어 평단과 대중 모두에게 외면받았던 비스티보이즈에서도 본인이 하고 싶던 이야기는 놓치지않고 풀어냈다. 하지만 군도는 다르다. 한 티비프로그램에 출연한 윤종빈은 본인이 좋아하던 스타일의 영화를 즐겁게 만들면서 리프레쉬를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군도는 분명 그간의 윤종빈이 보여주었던 스타일과는 거리가 있는 작품이다. 소위 말하는 윤종빈의 화법을 버리고, 적극적으로 웨스턴무비의 스타일을 차용했으며, 흡사 타란티노 무비를 보는듯한 연출을 계속해서 보여준다. 화룡정점은 강동원이다. 시종일관 클로즈업되
하승진 이야기
[서정환의 사자후] ‘무늬만 국가대표’ 하승진에 대한 아쉬움 얼마전 이런 기사가 올라왔고, 안녕하세요. 하승진 입니다. (하승진 선수의 부탁으로 올립니다.) 선수 본인이 직접 이런 글을 게재하는 일이 있었다. 하승진 본인은 남들이 자신에게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에 심경을 토로했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누나의 이야기는 왜 했을까 싶기도. 과연 본인이 누나의 노력에 비해 지금껏 그 반의 반이라도 했는지는 의문이다. 하긴 이것 또한 하승진 본인에게 가혹한 잣대일수도 있겠지.
님하 자제점.
류중일 '믿음의 야구', 강민호도 예외는 아니다 류중일 감독은 "강민호는 대한민국 최고의 포수 아닌가. 대표팀에 발탁된 이유도 이 때문"이라며 "강민호가 하루 빨리 컨디션을 되찾아 대표팀에 합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략) 그렇기에 류중일 감독은 강민호에게 거는 기대가 남다를 수 밖에. "대표팀 유니폼을 입으면 마음가짐이 달라진다. 강민호의 힘이 더욱 절실한 상황이다". 강민호는 인천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발탁된 뒤 "국가가 날 부르는 데 기쁜 마음으로 가겠다"며 "이제 고참급이 됐는데 후배선수들 잘 이끌어서 반드시 금메달을 따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