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환의 사자후] ‘무늬만 국가대표’ 하승진에 대한 아쉬움 얼마전 이런 기사가 올라왔고, 안녕하세요. 하승진 입니다. (하승진 선수의 부탁으로 올립니다.) 선수 본인이 직접 이런 글을 게재하는 일이 있었다. 하승진 본인은 남들이 자신에게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에 심경을 토로했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누나의 이야기는 왜 했을까 싶기도. 과연 본인이 누나의 노력에 비해 지금껏 그 반의 반이라도 했는지는 의문이다. 하긴 이것 또한 하승진 본인에게 가혹한 잣대일수도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