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nor pentatonic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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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혁은 인간적으로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10월 7일

현 총재 까면서 전임 한선교때는 이랬다 저랬다 이런 개소리는 하지말길 바란다. 한선교 있을때는 최전방에서 극딜넣던 새끼가 이제와서 무슨.. 진짜 한선교만 꺼지면 젖과 꿀이 흐르는 개블이 될 줄 알았나? 현실은 당장에 중계도 잡기 어렵다지? 이제와서 징징거려봐야 ㄲㄲ

좆정, 개강민부터 군대보내던가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10월 4일

저새끼들이 국대에서 한게 뭐있다고 면제씩이나 쳐 받나? 그냥 씹솩새끼들 면제받은게 없어서 배가 아프다고 해라. 되도안한 논리 들이대면서 개소리하지말고. 오늘 정철우새끼 기사도 그렇고 그작자 신도들은 사고회로가 하여간 특이해. 도하에서 개망신당하고 그 조리돌림 당한게 고작 8년밖에 안됐는데 무슨 대회만 나갈때마다 통장에서 예금빼듯이 금메달 따올 수 있는 것처럼 씨부리나 미친 놈들

김화백 재평가해야

김화백 재평가해야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10월 4일

솔직히 작년에는 별로 공감이 안갔는데 올해는 그야말로...

장원준 팀내 최초 5년 연속 10승 달성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10월 2일

투수에게 승리라는 기록이 얼마나 무의미한 숫자인지 점점 드러나고 있는 사정이라지만 그래도 팀내 최초이니 기념할만한 일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전역후 팀의 기둥이 되어줄 것이라던 믿음은 4일휴식 등판이라는 가혹한 일정이 곂쳐지고 선수본인의 기력이 쇠하면서 자연스레 사라지고, 오늘도 운먼식 승리투수라는 조롱조의 이야기를 하기도 하였지만 송승준마저도 미래를 장담할 수 없는 와중에 온전히 내년에 로테이션을 맡아줄거라 의심하지않는 토종 선발이 장원준 하나라는 사정을 감안하면 결국 살아나서 예전의 구위를 찾기를 바랄 수 밖에 없는 상황이군요. 사실 감봉의 칼날을 피할 수 없는 성적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시즌 후 신분은 fa이니.. 동기생 강민호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나름의 쇳복은 타고났나봅니다. 과연 내년에 장-송

남승우 이전에

남승우 이전에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10월 2일

필더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