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nor pentatonic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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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아름다운 재회란 없는거다

A minor pentatonic scale|2016년 10월 21일

그냥 각자 지갈길 가는것이 서로 행복할 것 행여나 돌악올때가 된다면 보상선수나 알아서 잘 챙겨주는대로 가라

뭐 이겼으니 더 말은 안나올 것 같지만

A minor pentatonic scale|2016년 10월 17일

오늘 류제국 쳐맞는거보니 정상호랑 붙여놔봐야 2번의 기적은 없다는걸 양상문이 알아야할텐데 과연...?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집요하게 유인구 위주로 결정구 주문을 하는 정상호의 미트방향과는 달리 깔끔하게(라고 쓰고 겁대가리 상실이라 쓰는) 잡으러 밀려들어가는 힘없는 속구들이 통타당하면서 빅이닝 헌납이라는 대참사를 겪고도 전혀 반성이 없어보이는 류제국이었는데 ㅎㅎ 마 이닝 끝나고 둘이서 눈도 안마주치는거보니 둘이 이미 요단강을 건넌게 아닌가시프요. 이로서 엘지는 정상호의 타석이라는 상대팀에게 최소 2아웃을 헌납하는 복지야구는 안하게 되지않을까?

개야구판이 아사리판이 다됐네 ㅋㅋㅋㅋㅋㅋㅋㅋ

A minor pentatonic scale|2016년 10월 17일

밴헤켄없으면 포시 3승 11패라는 인간이 1차전을 거르는 빡대가리짓을 왜 하는지 짐작만하고 표현은 못하고 있었는데 그냥 하루라도 빨리 RUN할려고 했다는 반전없는 반전이 있을줄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승환 이름없는거보면 최소한의 양심설정도는 받아줄 수 있다.

A minor pentatonic scale|2016년 10월 6일

근데 왜 씨발 이제 무릎이 반병신되서 포수도 몬본다카는 강민어는 또 엔트리에 기어들어간겨? 언제까지 오리고기 씹새끼 취업때문에 병신처럼 끌려다녀야되는지 이거원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