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nor pentatonic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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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 posts덥덥이 레메 감상까진 아니고 단상
다른거 안보고 메인이벤트만 [스킵]하면서 봤음. 정확하게는 기억이 안나는데 크리스제리코의 자서전인 라이언스테일에 이런 구절이 있었던 것 같다. "모두가 릭프레어와 같은 위대한 레슬러가 되고 싶어하지만 동시에 릭플레어같은 레슬러는 되고싶어하지않는다" 라는 모순된 말인데 릭플레어와 같은 위대한 커리어를 쌓고 모두의 리스펙트를 받는 레슬러가 되고싶지만 동시에 릭플레어의 나이가 되도록 링위에서 몸을 굴려야하는 말년을 보내고 싶어하지않는다는 이야기였다. 언더테이커가 받는 리스펙트에 대해서 전적으로 공감하지만.. 까놓고 이야기해서 지금 언더의 모습이 과연 빈스 한명만의 잘못일까에 대해서는 글쎄.. 박수받을때 (HBK처럼) 업계에서 떠날 수 있었다면 이런 일 자체가 벌어지지않았겠지. 적어도 브록레스너에게 연승이 깨지
돈받으면서 야구하는게 아니고
와이로 먹여가면서 1군에 박혀있는 것 같은 새끼가 있는 것 같은데 이거 기분탓인가?
겨코할배가 세상을 너무 앞서갔네
알라 까자값도 아까븐 새끼들은 따로 있었으

경축) 탈모콤비 다시 부산에서 뭉치다
굳이 뭐 누굴줘서 다시 결성시켰는지는 내 알바 아니고 돌고 돌아 참 많이 돌아왔고만.
박아무개씨는 해도해도 너무하시네
오보 뒤집어씌우기 아는 사람은 다 아니깐 그렇게만 알고 있으라 뒈지고나서 후배얼굴 어떻게 보려고 아가리를 저딴식으로 놀리시나?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씨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