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nor pentatonic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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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정(스포無)

A minor pentatonic scale|2016년 9월 11일

지금까지 봤던 김지운 영화중에서는 가장 담백하게 뽑힌 영화같다. 배경덕분인지 김지운 특유의 페티쉬적인 집착은 예전보다는 많이 느껴지지않아서 의외였는데 그래도 피 튀기는 장면에서는 여지없는 김지운의 그것이 나오는듯. 쓰잘떼기없는 반전 안넣어서 더 좋았던 것 같기도. 엄태구도 예전에 봤을때는 연기가 좋고 나쁨을 떠나서 발성자체가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본인에게 잘 맞는 배역을 받은 것 같다. 송강호는 의외로 편하게 연기한 것 같은게 본인의 시그니쳐같은 연기가 중간중간 나왔는데 많은 변화를 바라는 캐릭터는 아니었지만 약간 아쉽기도 했음. 추석즈음에 한번 더 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시빌워 이후 올해는 2번째의 영화가 될 것.

이제와서

A minor pentatonic scale|2016년 9월 5일

송큰이 혹사가지고 여기저기서 발목잡고 핍박하는거 왤케 우습냐 누가보면 모르고 지금껏 송큰이 빨아준줄알겠네. 좈크보에서 혹사 안시키는 감독 누가 있다고 ㄲㄲ 존나 우스운건 이제껏 모르는척 신격화에 앞장섰던 새끼들이 하나둘씩 태세전환하는거보니 역겹다 역겨워 특히 블로거 씹쌔끼 이거는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뱀같은 놈이라는 말만큼 이새끼한테 어울리는 수식어가 없을듯 ps. 그라고 오죶환이 국대 데리고 갈려고 살살 밑밥깔던데 어차피 홍관조에서 보내줄 일도 없겠지만 야구로 속죄니 뭐니하면서 감성팔이 하려고 스탠바이하는 새끼들때문에라도 제 2의 타이중참사나서 죄다 단두대나 쳐보냈으면 좋겠네.

전준우가 돌아와서 호머를 깠으니

A minor pentatonic scale|2016년 9월 4일

손씨발섭의 정신병이 더다욱 깊어질 일만 남았구나

나 아니면 안된다는 근본없는 생각

A minor pentatonic scale|2016년 9월 1일

부터 뜯어고치지 않는다면 씨발섭이는 영원히 0원짜리 취급받을 것이고 나발이고 간에 개 씨발 그전에 좀 꺼졌으면 좋겠네 씨발새끼가 진짜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오늘이 무슨 날인데 그상황에서 그딴식으로 만들어칠려고 지랄병이냐

임창용 또라이맞는데 ㅇㅇ

A minor pentatonic scale|2016년 8월 28일

그 또라이공에 맞을뻔한 놈도 빠따들고 1루 뛰면서 펜싱찌르기했던 또라이라고 말하면 공 던진 또라이 쉴드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