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nor pentatonic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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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할수록 돌아가라했거늘

A minor pentatonic scale|2012년 8월 9일

적어도 6회까지는 던지게 할 줄 알았다 고발롬 내려서 진명호가 한번 선발나올 줄 알았더니.. 그냥 불펜으로 올리네? 진짜 내일 유먼 쓸려고?

의외로

A minor pentatonic scale|2012년 8월 8일

2014년 예상 라인업 1. 김주찬 LF 2. 김문호 CF 3. 손아섭 RF 4. 홍성흔 DH 5. 박종윤 1B 6. 손용석 2B 7. 장성우 C 8. 허일 3B 9. 신본기 SS 1선발 장원준 2선발 조정훈 3선발 용병 4선발 용병 5선발 송승준 外 각종 쩌리들 아무나 강민호 - 삼민호 or 갸민호 전발롬 황발롬 고발롬 - 군바리 돼지 - 여전히 방사능 중독 불펜 및 백업 야수는 귀찮아서 생략 대충 생각나는 대로 적어봤는데 선발진은 좀 괜찮으려나?

조급증

A minor pentatonic scale|2012년 8월 7일

"김 빠진 거인, 이젠 집단 마무리다" 고레기 2군행이야 잘했다고 보지만 대학감독 부임이후에(라도 말할 필요없이 이놈의 팀 자체가) 선발 로테이숀 땡겨써서 효과 본 적이 적어도 내기억에는 없다는 건데.... 오늘 전준우 복귀도 그렇고 진짜 호구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갑네.

죽은 자식 불알 만지는 격이라더니

A minor pentatonic scale|2012년 8월 7일

이종범은 왜 4할의 벽을 깨지 못했을까 기자 이름만 봐도 뭐 ㅋㅋㅋㅋ 꼭 사서 비웃음을 사는 애들이 있다니깐

그러고보니 오푼신 500홈런 야그를 안했네..

그러고보니 오푼신 500홈런 야그를 안했네..

A minor pentatonic scale|2012년 7월 30일

마 기록 도우미팀을 응원하는 꼴빠의 생각으로 시즌 시작할때 내심 500호 허용투수도 응원팀에서 나오지 않을까라는 걱정도 하긴 했었는데.. 부침을 겪던 시절에 과도한 빠들 때문에 냉정하게 보려는 마음도 있었지만 그래도 한국야구가 낳은 불세출의 대타자임에는 틀림없지. 여튼 500호 축하드림다. 갠적인 바람과 함께 통산 600호까지도 날려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