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nor pentatonic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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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놈이랑 액3 키데아즈런 한바퀴 돌아본 감상

어제 친구놈이랑 액3 키데아즈런 한바퀴 돌아본 감상

A minor pentatonic scale|2012년 7월 27일

악사 친구놈 데리고 나는 딜 포기하고 피통만 8만 채워서 돌아봤는데.. 액3이라고 뭐 지리는 거 뜰줄 알았져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깐 좁밥들은 허덕거리면서 액3 돌시간에 그냥 매찬 300달고 액1이나 몇바퀴 더 달리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 라는게 결론 ㅡ,.ㅡ

명불허전

A minor pentatonic scale|2012년 7월 27일

김주성 하승진 전태풍 ... 1.5푸로? 허재성님 복코앞에 그딴 건 개나 주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생에 나라라도 구했나' KCC 1순위 진짜 이러다가 김종규까지 잡아가는거 모르것네 ㅡ,.ㅡ

신인이 개념이 없는건가

A minor pentatonic scale|2012년 7월 16일

아니면 벤치에서 싸인이 나왔나 그것도 리그에서 최고연차급 선수한테 ㅡㅡㅋ 홈런쳐맞고 초구에 헤드샷이라..ㄷㄷ 전자든 후자든 개막장이구만

개농잡담

A minor pentatonic scale|2012년 7월 12일

1.빅네임들의 이동 느바 잘 안보지만 비시즌에 흥미로운 소식이 많이 들린다 키드의 뇩행, 내쉬의 랄행, 알렌의 울엄니행 정작 그 땡깡을 피웠던 올랜도의 하모씨 소식은 없군ㅋ 이중에 내쉬의 랄행은 뭐 충격이라면 충격일수도. 다만 코빠성님들한테 코비가 공가지는 시간이 줄어든다고 까이거나 수비 못한다고 까일 걸 생각하니 안습이다. 팀에 대한 배신이니, 그만하면 됐니 말이 많지만 뭐.. 정작 원했던 우승권에 가까운 팀인지 생각해본다면.. 글쎄올습니다 슈가레이의 이적은 뭐.. (이미 되었지만) 반지원정대 족까 수준이 팀이 되고 있다 뭐야 이거 무서워.. 얼마나 해먹을라고 이러나 싶을 정도 1번만 좀더 보강되거나 성장한다면 뭐 르브론이 조단급 평가(성적면에서) 받는 것도 가능할듯 ㄷㄷ 파울아웃 조현일 편집장 보빠라던

예선부터 잠도 줄이면서 봐왔는데

A minor pentatonic scale|2012년 7월 2일

결국 마지막까지 스페인이 해먹는 분위기. 에라이 그냥 디비잘끄로..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