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nor pentatonic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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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지옥 디아를 잡았다.

불지옥 디아를 잡았다.

A minor pentatonic scale|2012년 8월 15일

그동안 잘 놀았다 액3 입성하고 앵벌 좀 하다 바로 디아잡으러 가봤는데 바로 정ㅋ벅ㅋ 앞으로의 방향은? 1. 손에 익은 질주바바로 액3 앵벌을 돈다 → 매찬없이 도니깐 액1보다 구려 썅 2. 부캐를 기른다 → 근접아닌 캐는 성질 뻗혀서 못하겠더라 그나마 수도게이 렙 52찍어놨긴했는데.. 의욕이 안나 3. pk나올때까지 접는다 → 그럴듯한데? 경매장 꼬라지보니 겜 자체가 벌써 망쪼가 들었던데 걍 pk나올때까지 접는게 답일듯.. 계정값은 충분히 뽑았을려나?ㅡ,.ㅡ 시벌 블리자드 개객끼들

오늘의 개그

A minor pentatonic scale|2012년 8월 15일

'8월 홈런 1개' 롯데가 얻은 것은? 전통적으로 롯데는 한 방, 대포가 강했던 팀. 그러나 올해들어 그 색깔이 조금 바뀐 느낌이다. 이대호가 빠진 탓이 큰 걸까. 지난 해와 비교했을 때 홈런(111개→42개), 장타율(4할2푼2리→3할4푼1리) 모두 크게 떨어졌다. 전통적으로 롯데는 한 방, 대포가 강했던 팀. 전통적으로 롯데는 한 방, 대포가 강했던 팀. 전통적으로 롯데는 한 방, 대포가 강했던 팀. 전통적으로 롯데는 한 방, 대포가 강했던 팀. 전통적으로 롯데는 한 방, 대포가 강했던 팀. 전통적으로 롯데는 한 방, 대포가 강했던 팀. 마 보스턴에 있는 로이스터감독을 불러보겠심더 여기 나오시니깐 단디 보이소 고마 보스턴에 있는 로이스

오빤 딱 내 스타일

A minor pentatonic scale|2012년 8월 15일

강남스타일의 기세를 이어가긴 커녕 찬물을 한바가지 쏟아부은 듯한 느낌이다. 노래듣는데 뭐가 이래 춥냐.. 현아 싫어하는 애들은 벌써부터 개떼처럼 달려들기 시작했고 ㅋ 싸이 멍청한 놈이 프로듀싱을 이따우로 할 줄 몰랐네 현아 특유의 코찡찡이 소리가 음악의 흥을 깨는 걸 지가 분명히 알텐데 이대로 찍어낼줄은.. 양사장이 겁나 쪼아댓나..ㅡ,.ㅡ 여튼 기대가 실망으로 바뀌는구만

비가 왔으면 좋겠는데

A minor pentatonic scale|2012년 8월 14일

머저리같은 대학감독놈 결국 유먼 또 4일 땡겨쓰기 시전했고 타이밍상 귀신같이 오랄 관뚜껑 열어줄 것같은 한약방 타선을 고려하면..

올림픽 농구 결승

A minor pentatonic scale|2012년 8월 13일

축구 제외하고 (비록 녹화중계지만) 티비 제 시간에 본방사수한게 첨이었는데 잠안자고 볼 만큼의 가치는 있었다. 1. 미친 듀란트랑 르브론만 아니었다면.. 코빠들이 바라는 모습을 듀란트가 다해줬고 뭔가 막히는 흐름이 올때마다 두놈이서 다 해먹었다 싶을 정도로 요 두놈 아니었음 슈셉스키감독 목메달 확정이었는데.. 아쉽다 2. 이바카가 잘해주긴 했지만 가솔타워가 제대로 가동되는 시간이 좀 더 있었더라면.. (결국 막판에 파우가솔 방전, 거기에 브롱이놈의 확인사살까지) 3. 후반이 좀 아쉽긴 했지만 전반에는 ㅎㄷㄷ했던 나바로성님 진짜 족저근막염 맞나 싶었는데 후반에는 방전됐는지 난사모드로.. 그래도 다시 느바로 돌아오랑께? 4. 코비는 확실히 하향세 올림픽에 가서도 붕가력은 여전하지만 경기력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