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nor pentatonic scale
Posts
846 posts강민호 다 죽게 생겼다 이놈들아
길게 썼다 x같아서 그냥 다 지우고 본론만 씀. 갓데 프런트 놈들 지금부터라도 강민호가 앞으로 벌어다줄 생산력과 최준석이 벌어다줄 생산력에 대해서 냉정하게 판단해야된다. 언제까지 마일리지 관리는 커녕 하루하루 가짜포수가 되어가는걸 눈뜨고 보고 있을 작정인지 모르겠는데 이번 FA에서 둘다 버릴거 아니면 지금이라도 최준석 저거 치우고 강민호 주 3일 근무 보장시켜줘야할거다. 외국인이고 감독이고 교체해봐야 올해 조진건 별 차이없겠지만 이거 제대로 처리 못하고 어영부영 시간만 보내면 당장 내년부터 가짜포수도 못되고 지명대타한테 또 장기계약을 줘야되는 불상사가 생길건데 150억 돼지놈은 벌써부터 수비하기 싫다고 염병하고 있는 와중에 외국인포수 사올 생각이 있는게 아니라면 하루라도 빨리 결정해야된다. 뭐 받아올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푸념
덥덥이가 애티튜드 에라에서 PG에라로 넘어갈때 느꼈던 거부감이 데쟈뷰처럼 느껴졌다. 피터 퀼을 클락켄트로 만든건 그렇다치더라도 전편에서 구축해놓은 나름 짜임새있는 갈등구조를 개박살을 내놓은건 무슨 생각이냐. 그냥 이제 대충 만들어도 팔리니깐 개판치자 이거냐? 디즈니놈들은 지원하되 간섭하지말고 마블스튜디오 제작진에 손을 떼야한다.
송승준선생님이 오늘 145 터치하셨다는데 사실입니까
한 2키로만 더 나와도 통산 100승 가능할텐데 짬뽕먹기전에 마시는 그런거 인제 좀 그만 빨고 좋은거라도 좀 쭛어드시길
이대호 퇴장건
과연 깔끔하게 오늘 한경기 지랄한걸로 끝날까? 경험칙상 감독이 짬딸리는 찌끄레기라는 것까지 감안하면 이거 최소 한달은 시달릴 각으로 보이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