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nor pentatonic scale
Posts
846 posts발빠른게 깡패여
이대형 골글이후로 오랜만에 이런 생각이 ㅋㅋㅋㅋ 엔씨보다야 낫다지만 지독시리 선수없는 팀으로 갔구만. 막판까지 도움안되는시키..ㅉ 여튼 fa되서 돈많이 받았으니 욕먹고 운동하던 해담처럼만 되지마라 나머지 한놈도 치워야되겠는데 내심 수도권팀에서 패키지로 데려가주길 바랐지만.. 과한 욕심이니..ㅋ 결론 - 우짜등동 홍턴 니는 수도권으로 가야된데이

조성민 32점 박상오 28점 합작
은 인젠 불가능한 스토리.. 개그-헬지 경기에서 탈모신이 40점 찍어주고 100점 채웠으면 좋겠다. 기면중은 확실히 멘붕에서는 벗어난 듯 하다. 전태풍과의 매치업에서도 심하게 밀리지 않았으며, 2군행이전에는 찾아볼 수 없었던 투쟁적인 모습을 2경기 연속 보여줬다. 다만 과한 투쟁심으로 인한 파울트러블은 고쳐야될 과제. 김명진은 기면중의 공백을 충실히 메우는데 성공하면서 주인장 본인 기억으로 커리어하이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조성민이 32득, 송영진이 16득으로 공격을 이끌어 주었다. 데이비스의 경기중 트래쉬 토크가 날이 갈수록 눈에 띄는데 본인에게 그닥 도움이 되지는 않는 듯하다 자극하려다 자극받아버리면 그것보다 바보같은 일이 있을까. 불필요한 파울이 많아지는 것은 결국 그 때문일듯. 경기내내 유리한

짤짤짤
댄토니 슨상님 롸끈한 공격만 하는농구 기대합니다. 픽고르는 동안 정현욱 엘쥐행 삼성 부럽당.. 쌔벼올애들이 많잖아 저긴..
김주찬
소집해제 이후에 강병철 감독밑에서 붙박이 우익수로 뛰다가 펜스랑 찐하게 키스하고 실려나갈 때가 엇그제 같은데 4년 44억을 제시받을 수 있는 정도까지의 선수로 성장했으니 감개무량하구만 정수근같이 되지말고.. 잘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