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집해제 이후에 강병철 감독밑에서 붙박이 우익수로 뛰다가 펜스랑 찐하게 키스하고 실려나갈 때가 엇그제 같은데 4년 44억을 제시받을 수 있는 정도까지의 선수로 성장했으니 감개무량하구만 정수근같이 되지말고.. 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