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nor pentatonic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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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 posts경기직후 기사들이 쏟아지네
응원팀 관련 기사들이 이렇게 쏟아지기는 참 오랜만인듯찰스로드 퇴출관련 언플 이후 이렇게 떡밥이 되어본지가..장팔이형 빨대기사는 제외 "동부-LG 6강 PO 의지 없어 보여" 현직 감독으로서 처음으로 고의패배에 관해서 입을 열긴 했는데 그 당사자 또한 그동안 의혹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던 감독이었기 때문에 그에 따른 비아냥도 감수해야된다고 생각함. 팀빠로서 불안이었던 것은 고의패배를 통한 리빌딩이든 최선을 다한 6강이든 둘 모두에게 도움안되는 서장훈의 출장시간 보장에 대한 것이 가장 큰 불만이었는데 과연 부상으로 나가리된 시점이 아닌 서장훈이 돌아왔을때 어떤 식으로 팀을 운영하는지 봐야 이 언플에 대한 감독의 의중이 확인될 수 있을 것. 솔직하게 갠적인 생각을 말하자면 돈욕심도
전창진 " LG와 동부는 플옵에 대한 의지가 없는 팀이다"
이보시오 감독 양반 당신이 할 말도 아닐텐데?ㅡㅡ 여튼 민성주가 요근래 잘해주더니 오늘 4쿼터에 포텐 폭발해주면서 연패를 끊습니다. 2번 연속 연패탈출을 동부를 상대로 해내다니 올 시즌 개티.. 아니 리그 자체가 혼돈의 카오스인듯 우짜등동 개판치지말고, 장팔이형 쓰지말고 쫌 ㅡㅡ 정상적으로 게임해줬으면 좋겠소 감독양반

20130208 sk vs 모비스
술쳐묵고 방금 들어와서 하일라이트만 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올시즌 리그경기중에서 최고의 명경기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재미있게 봤다. 선수 관중 캐스터까지 삼위일체로 이렇게 충실한 경기가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보는 내내 이게 농구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치열함이 느껴졌는데 씁쓸한건 내 응원팀은 더이상 저런 농구를 보여주지 않는다는 점. 오늘도 홈경기던데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가늠할 수 없다는게, 아니 너무도 뻔히 예상 가능해서 짜증나는 건지도 모르겠다. 술이 덜 깨긴 했는지 그 좋은 경기 하이라이트를 보고도 이런 생각에 금새 기분이 다운된다. 이런식으로라도 로터리를 먹고 싶은 구단이라면 철저히 저주해줄 수 밖에 없지. 1.5프로한테 밀려서 로터리 밀려보는 것도 좋은 결과일테다. 다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