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nor pentatonic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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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났네 난리났어
아주 고매하신 선비님들 덕분에 난리가 났어요. 혼혈이 무슨 성역인가? 벼슬이야? 이러면서 병신같은 김치농구 인기없다고 징징거릴 새끼들 존나 많겠지. 아 존나 올해는 농구 볼 맛 안나는구나. 감독부터가 이길 생각은 커녕 질려고 발악하는 시즌이라니.. 느바나 보자 ㅅㅂ
김일두 말 잘하네
예전에 들어봤던 파울아웃은 안들어봐서 모르겠고 이번에 나온 정서불안 들어보니..ㅋㅋ 혼혈깠다고 농갤에서는 난리인데 솔까 문제될만한 발언 전혀 없었다고 본다. 소신있게 발언했다고 생각 ㅇㅇ 그외에 김시래에 대한 이야기, 엘지프런트의 시즌포기에 대한 선수들의 입장 등 여러가지로 선수의 얘기를 들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듯 역시 서정환기자는 가차없더만 김시래는 안쳐준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성곤 야그 나오는데 김치맨들 기량 ㅄ되는 이유에 대한 해답이 된듯도 하고.. 간만에 파울아웃중에서는 양질의 방송이었음.
본격적인 김종규 리그 4강행 막차의 주인공은?
LG의 때이른 시즌 포기, 팬들은? 관련포스팅 김주성 발목 인대 파열로 전치 4주 산드린 형제의 폭행사건 연루로 인한 징계위기에 이어 (아직은) 팀전력의 핵심이라 말할 수 있는 김주성의 4주 이탈 게다가 감독본인의 부상까지 여튼 어제 헬쥐의 김종규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보여준데 이어 동부 또한 질 수 없다는 듯이 김종규리그 4강행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군요. 이로서 김종규리그 4강행 티켓 4장 중 세장은 장판 헬쥐 동부에게 주어진 듯하고 턴성의 경우, 현재 대체용병을 타리그팀에게 바이아웃까지 물어주면서까지 데려온다고 하니 아직은 6강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마지막 1장의 티켓을 놓고 응원팀 개티와 꼴리의 경합이 예상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