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니의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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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믿윤느님 오오 믿윤느님
오오 믿윤느님 고향 팬들을 위하여 홈서 서울 성남 수원을 상대로 3연승 행진을 이끄시더니 이제는 원정에서도 승점을 캐오기 시작하고 부산은 무패행진과 함께 아챔권이 눈앞에.... 작년은 외모빼고 시망이던 임상협을 리그 득점 2위로 각성시키고 박종우는 갑자기 완전체로 변신하기 시작하는데다 공헌하던대로 신인들이 기회를 얻고 또 활약까지 해주니 이 어찌 믿윤느님을 칭송하지 않을 수 있는가!! 중계가 없어서 경기를 못본와중에도 믿윤느님만 있으면 포스팅이 가능하다니 오오 믿윤느님.. 오오 믿윤느님.. p.s. 비바에는 골장면 나올려나? 버져비터를 라이브로 보지 못하다니.. ㅠ
정대세 헤트트릭 올ㅋ
K클 올시즌 첫 헤트트릭을 정대세가 기록. 4골로 현재 득점 2위인듯. 데얀이 한 골 넣었으니까. 첫 두 골이 참.. 희안하긴 했지만 ㅋㅋ 그래도 그 민첩함 그 터치 확실히 클래스 있는 스트라이커인것 같다. 확실히 주중 부산 경기에 안 나와서 다행이었는듯 싶다. 승점 3점에 정대세 결장까지 선물로 준 서울이 고맙다. 그런데 라돈의 거취가 궁금하다. 수원에 애정은 확실히 있는것 같지만 꽤 불만이 쌓이는것 같은데.. 그대 성효와 다시 함께 하지 않겠는가

해냈다!! 윤성효가 해냈어!! <브금>
세제믿윤송 리메이크가 시급합니다. 신인선수 무려 3명 선발 기용. 미친듯이 공격적인 선발 라인업. 수원을 상대로 얘고했던 공격 축구를 진짜로 펼친 SJMY. 슈퍼매치 때문인지 지친 수원 상대로 멋진 축구 보여주더만 수원이 또 퇴장을 당하면서 자폭했고 이후로는 진짜 언제 다시 볼까 싶은 수원 상대로 가패삼기 모드. 결국에는 무려 장학영이 부산 데뷔골로 수원전 역전골을 작렬하며 SJMY은 그 화려한 복수(?)를 성공했고 부산은 수원을 상대로 정말 오랜만의 승리를 거뒀다. 물오른 박종우의 중원을 씹어먹는 태클난무와 위협적인 패스 및 세트피스 호드리고의 섬세한 볼컨트롤과 그를 이용한 볼간수능력 및 창의적인 플레이 살아나는 파그너의 미친듯한 스피드 2호골을 화려하게 성공시키고 그외에도 위협적인
인천은 왠지 (창작물의) 해적이랑 이미지가 잘 어울릴듯
돌아온 바다의 무법자 전설의 해적 이천수 리더쉽있는 듬직한 꽃중년 해적 김남일 껄껄껄 웃을것같은 베테랑 해적 설기현 호리호리하고 세련된 젊은 해적 이석현 몸에 딱 붙고 카라 있는 유니폼에 엠블럼에는 배의 키와 닻 거기다 홈경기장의 형태도 배(요트?)가 테마라고 들었다. 저 넷이 제대로 분장하고 사진 찍으면.. 진심 잘 어울릴것 같다. 하앍 이상 인천 경기 후반전 보고 난 이후의 개드립. 이천수 죽인다. 진짜 클래스란 영원하다는 말이 딱 어울린다. 이석현 이천수 거기에 회춘 김남일까지.. ...하앍

K리그 클래식 6R 슈퍼매치 수원 vs 서울 잡담
(서울 상대로) 세상에서 제일 믿음가는 그 분이 빠질 수는 없지 - 수원에는 오랜만에 직관. 수원 직관은 언제가도 재밌으나 버스 타고 가는게 힘들어서 잘 안 간다. 하지만 이 경기를 놓칠 수는 없지. - 차두리 선발 라인업을 보고 놀랐다. 뛸 수 있는겨? 수원팬들은 차두리가 볼을 잡을때마다 엄청난 야유. 아버지 때문인가 그냥 서울에 온 선수라 그런건가. 후자라고 생각하며 봤다. - 수원 경기력이 시망인 상태에서 서울이 계속 위협적이었다. 거기에 안 그래도 불안한 수원이 김연아빠로 추정되는 보스나가 김연아의 시축에 흥분해서 잔디밭서 피겨까지 타니 더 똥줄.. 관중들은 죽을라하고 ㅋㅋ 진짜 보스나 안 파나? 부산팬인 내가 답답하다. - 슬슬 출출해서 팝콘 뜯는동안 정대세가 퇴장당해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