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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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온 공국군에서 나가겠어!"
투항 후 무장 해제를 당하는 지온군 우주함장. 우주세기 0079년 12월 25일. 《M.S ERA 염가판》 93쪽에 기재된 연방군에게 항복하는 폰 헬징(Von Helsing) 대령입니다. (근데 카타카나 표기는 フォン・ヘルシング = 폰 헬싱으로 네임 에러 -_-) 미치광이 킬링(Killing) 중령에게 사이드6에 핵 공격을 가하라는 명령을 받고 그라프 체펠린, 지크프리트, 발퀴레 3척을 이끌고 가다 암초 주역 매복한 연방군 함대에게 기습을 받고 이때다 하며 바로 항복을 해버린 개념찬 장교죠. 이 헬징 대령에 관한 이야기는 본편인 'OVA 0080'에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제대로 된 설정이 실린 곳은 《캣드립 백과사전 건담 오피셜즈》 정도입니다. 나머지 설정집에는 너무 간략하게 나와있습니
'걘역시 공책'용 더블 드래곤이 없어?
이것도 모르고 '걘역시 공책'의 플레이앱에서 이잡듯이 뒤지는 뻘짓을 했군요. 아무리 검색해도 안 나오길래 구글링해보니 아이폰과 구글폰용만 있군요. 이럴 줄 알았으면 앱등이가 되는 건데 실수했습니다. 화면이 커서 '걘역시 공책' 산 거라 좀 뻘소리이긴 하지만요. 무조건 화면 큰 게 장땡입니다. '여대생 누....' 이런 게임 말고(이걸 돈 내고 누가 하냐 -_-), 유료나 무료나 즐길만한 게임 추천 좀 해주십시오. 방열판이 불타오를 정도로 검색해도 할 만한 게임이 보이지 않더군요.

암리처 회전과 코넬리아 윈저 여사
위대하신 자유행성동맹 최고평의회 의원 코넬리아 윈저(コーネリア・ウィンザー) 여사 주도로 결행된, 자유행성동맹군 3,000만 명이 참전했다가 무려 2,000만 명이 넘게 전사, 행방불명, 포로가 된 무지막지한 규모를 자랑하는 '제국 전역(帝國戰役)'의 마지막 전투였죠. 동맹군은 초반에는 독일군처럼 신나게 밀고들어가다가 결국 제국군에게 처참하게 역관광당하고 패전의 영향으로 국가 자체가 망했죠. 그래서 이 제국 전역을 주도한 윈저 여사는 은영전 팬들에게 폭풍까임당했죠. 장병 2,000만 명이 누구집 개이름도 아니고, 정권 유지를 위한 도구로 소모되었으니까요. 근데 전 윈저 여사보다는 윈저 여사가 속한 정치꾼 집단을 뽑은 자유행성동맹 시민들이 더 문제로 보입니다. 저런 '권력 벌레'를 정보교통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