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동에 굴하는 파벨 라이프

Sources

Posts

206 posts
1246. T20 에이스

1246. T20 에이스

초반에 E25를 도와주는게 너무 늦었는데, 역시 에이스는 운이 좋아야..중 후분에 아군들이 그렇게 죽어나간 덕분에 활약..막판에 탑건 딴다고자주 따라갔다 직사맞고 사망. ㅜㅜ

1245. 코타 키나발루 - Gaya 섬 다이빙

1245. 코타 키나발루 - Gaya 섬 다이빙

둘 째날에는 스쿠버다이빙을 예약해뒀고, 말레이시아는 시파단 섬이라는 워낙 유명한 다이빙포인트가 있기 때문에 나름 기대를 했습니다. 코타 키나발루 시내에서 거리는 대강 이쯤 됩니다. 제가 다이빙을 진행한 샵은 빨간원에 있는 곳이었습니다. 여행사 가이드를 통해서 예약했는데,한국샵이라서 아무래도 좀 더 편하더군요. 대강 노란 별이 그려진 곳에서 다이빙을 각각 진행했습니다. 필리핀은 보통 3회 다이빙에$120~$140 정도인대 코타 키나발루는 같은 가격대에 2회 다이빙만 보장이 되있습니다. 필리핀에 비해서 물가가 비싸서 그렇다는대 어쨌거나 입수. 다이빙 바로 전날 비가 오고, 바람이 심하게 불기는 했지만 시야가 이렇게까지 안좋을 줄은 몰랐습니다.꿈도 희망도 없는 시야. 대략 15~18미터 정도에서 주로

1244. 코타 키나발루

1244. 코타 키나발루

오랜만에 여행관련 포스팅! 사실 매년 어딘가 가긴 가지만 귀찮아서 블로그에 올리지 않았는데,정리 안한 사진들만 쌓이고 하다보니, 간략하게라도 뭔가 남기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일정은 4박 5일이었는데, 비행기가 저녁 9시라 실상 여행일은 3일입니다. 그나마도 마지막날은패키지의 빠질 수 없는 시내관광의 이름을 단, 쇼핑코스라 실제로는 2일 뿐이었죠. 여행 3일전에 급하게 예약한 패키지라 딱히 조사한 것도 없고 해서 어디로 갈지 뭐 할지도 계획이없었고, 그냥 하루는 스쿠버다이빙을 해야겠다 정도의 무책임한 계획이었죠..; 첫 번째날은 피곤하기도 하고 느긋하게 움직일 생각으로 오전은 숙소 주변을 탐색하고오후에는 패키지 선택관광에 있는 반디불 투어를 갔습니다. 투어 비용이 인당 $90이고..한국에서 출발하기 전

1242. [WoT] 리플레이 연결프로그램 등록

1242. [WoT] 리플레이 연결프로그램 등록

리플레이를 더블 클릭 했을때, 리플레이를 보실 수 없는 분들만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월탱인벤이나 기타 사이트를 뒤져봐도 수정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귀찮은대로 실행폴더 열어서 리플레이 파일을 WorldOfTanks.exe 파일에 드래그 하는 형태로 리플레이를보다가 문득 레지스트리 수정하면 될 것 같아서 수정해보니 파일연결이 정상적으로 되는 것을확인해서 공유해 봅니다. 레지스트리를 수정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좀 위험하긴하지만, 리플레이 파일만 건드리는 것이기때문에 실수로 다른 부분을 건드리지 않으신다면 별문제는 없을거라고 봅니다. 1. 실행창을 엽니다. (윈도우키+R) (좌측하단 실행 클릭 후 프로그램 및 파일 검색 부분이 실행창) 2.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합니다. (실행창에 regedit

1241. [WoT] 토오오오그! 행운역전!

전선까지 열심히 가던 중에 본진이 위험한걸 보고 열심히 달리기 시작했는데...0초 남기고 아슬 아슬하게 점령을 초기화 했습니다. 급해서 에임도 다 못조이고쐈는데 정말 운이 좋았네요. 본진에서 맵 중간까지 이동했다가 다시 본진오는대 5분이 걸리는 명불허전 토그.. 상대편이 방어가 아닌 점령을 시도했으면, 깔끔하게 졌겠죠. 그게 아니라도 마지막에엉덩이가 안보일 수도 있었고, 이지에잇이 우회를 시도했어도 졌죠. 정말 여러모로 운이 좋았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