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4. 코타 키나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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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4. 코타 키나발루
오랜만에 여행관련 포스팅! 사실 매년 어딘가 가긴 가지만 귀찮아서 블로그에 올리지 않았는데,정리 안한 사진들만 쌓이고 하다보니, 간략하게라도 뭔가 남기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일정은 4박 5일이었는데, 비행기가 저녁 9시라 실상 여행일은 3일입니다. 그나마도 마지막날은패키지의 빠질 수 없는 시내관광의 이름을 단, 쇼핑코스라 실제로는 2일 뿐이었죠. 여행 3일전에 급하게 예약한 패키지라 딱히 조사한 것도 없고 해서 어디로 갈지 뭐 할지도 계획이없었고, 그냥 하루는 스쿠버다이빙을 해야겠다 정도의 무책임한 계획이었죠..; 첫 번째날은 피곤하기도 하고 느긋하게 움직일 생각으로 오전은 숙소 주변을 탐색하고오후에는 패키지 선택관광에 있는 반디불 투어를 갔습니다. 투어 비용이 인당 $90이고..한국에서 출발하기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