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5. 코타 키나발루 - Gaya 섬 다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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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5. 코타 키나발루 - Gaya 섬 다이빙
둘 째날에는 스쿠버다이빙을 예약해뒀고, 말레이시아는 시파단 섬이라는 워낙 유명한 다이빙포인트가 있기 때문에 나름 기대를 했습니다. 코타 키나발루 시내에서 거리는 대강 이쯤 됩니다. 제가 다이빙을 진행한 샵은 빨간원에 있는 곳이었습니다. 여행사 가이드를 통해서 예약했는데,한국샵이라서 아무래도 좀 더 편하더군요. 대강 노란 별이 그려진 곳에서 다이빙을 각각 진행했습니다. 필리핀은 보통 3회 다이빙에$120~$140 정도인대 코타 키나발루는 같은 가격대에 2회 다이빙만 보장이 되있습니다. 필리핀에 비해서 물가가 비싸서 그렇다는대 어쨌거나 입수. 다이빙 바로 전날 비가 오고, 바람이 심하게 불기는 했지만 시야가 이렇게까지 안좋을 줄은 몰랐습니다.꿈도 희망도 없는 시야. 대략 15~18미터 정도에서 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