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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크랫 전설 스킨 굿굿
이제야 자주하는 캐릭 전설스킨이 나와주네ㅋㅋㅋ 전에는 하지도 않는 한조 스킨이 나와서 그래도 써먹어본답시도 몇판하고 폭망했는데 정크랫 정도라면 뭐 요긴하게 쓸 수 있겠지... 같은 종류의 스킨으로 어릿광대가 있는데 이게 더 색이 마음에 듬. 그리고 전설스킨 먹은김에 생각나서 올리는 메이 스킨 내가 처음 먹은 전설 스킨이 젊은 한조인줄 알았는데 그 전에 예티사냥꾼 메이가 있더라... 아마도 그때는 상자깔때 노란색이 전설인지도 몰랐던데다가 겨울옷이면 그냥 메이옷인줄 알던때라 처음에 보고 '옷이 안 바꼈네? 응~레어~' 했는데 시간 지나고 나서야 보니까 외형이 다른게 느껴짐... 근데 얘도 한조만큼은 아니지만 잘 못해서 별로 볼일이 없을 것 같다.

오늘의 sp 이오리 프로듀스 - 14~15주차
분명 방학을 했을텐데 왜 이리 시간이 부족한거야 적어도 밤에는 게임을 하고 싶다고...오버워치라던가 sp라던가 원포올이라던가... 14주차의 아침이 밝았다. 1. 프로듀스 시간 약속을 안지켜서 아침부터 화가 난 이오리. 시간 단위가 아니라 일 단위로 안지켰지만 그래도 텐션은 안까이니 상관없다. 오랜만에 보는 이오리에게 유머러스한 아침인사를 여전히 약속 안지킨것을 속에 담아두고 있는듯하다. 2. 레슨으로 텐션을 채우고 영업을 가자. 이번 영업은 악수회/사인회. E랭크주제에 악수회에 제법 많은 인파가 모인 모양이다. 그와중에도 여전히 귀여운척을 하는 이오리. 어느쪽을 고르든 이오리한테 욕 먹을건 뻔할것같은데... 그래

원포올 하루카 엔딩을 봤습니다
드디어 원포올 첫 엔딩을 봤네요. 출시된지 2년된 게임이니까 그렇게 늦은건 아니겠지? 산게 1년전이라는게 함정이지만. 아무튼 하루카로 어떻게든 IE를 깨서 첫 엔딩을 봤습니다. 스토리는 특이할게 없는 전형적인 아이돌의 모습이었던것 같습니다. 다만 하루카 스토리중에 월드 아이돌 노바 얘기가 계속 나와서 언제쯤 나가나 했더니만 결국 그 큰 대회가 고작 스토리에서는 들러리였던건가... 본편 스토리 내에서 끝내려면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겠지만 그래도 좀 아쉽네요. 이럴거면 그냥 월드 아이돌 노바 나가러 출국하는걸로 끝내고 DLC에서 그 이야기를 다뤘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아직 DLC 스토리를 안봐서 어떤 내용인지 잘 모름ㅎ 뭐 그래도 마지막에

오늘의 sp 이오리 프로듀스 - 12~13주차
블랙기업...765프로덕션... 12주차의 아침이 밝았다. 1. 오랜만에 보는 이오리니까 아침인사로 장난을 쳐보자 아무래도 생리날인것 같다. 아침인사가 실패하건 말건 레슨으로 회복시키면 되니까 상관없다. 2. 지난주에 E랭크로 업했으니 이번주의 영업은 랭크 업에 관련된 내용이다. 스토리 모드에선 IU 말고는 스토리가 없다고 볼 수 있지만 랭크업은 그나마 스토리에 가깝다고 해야되나... 아무튼 아이돌의 성장과 관련된 내용이니 챙겨봐주는게 좋다. 시작부터 콧노래를 부르고 있는 이오리. 뭔가 기분이 좋아보인다. 랭크업 때문이라 생각했는데 그것 말고 특별한 날이라고도 한다. 교통안전은 이오리가 전혀 좋아할리가 없고,

적팀이 윈스턴을 했을때 체감
상대편으로 윈스턴 만났을때 체감딜 내가 윈스턴할때 체감딜 트레이서나 위도우 잡으려고 윈스턴 픽할때가 있는데 적팀에 윈스턴 있으면 갑자기 하늘에서 고릴라 하나가 떨어지더니 쉴드치고 전기로 이놈저놈 지져서 피 깎아먹다가 자기 체력 다 떨어지면 궁써서 아군들 죄다 혼비백산하게 만드는데 내가 윈스턴 골라서 적 위도우나 트레이서 잡으려고 점프하면 쉴드치기전에 이미 반피가 되어있다. 그리고 지져도 안죽어. 안해 관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