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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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생각해보면 뭔가 홀린듯이 밀리언 아서를 했긴 했는데.

어제 생각해보면 뭔가 홀린듯이 밀리언 아서를 했긴 했는데.

리바 10마리 이상 혼자 지웠지만 뭐 결국 리바를 풀돌치 이상 먹지도 못하고 카나리아나 리바 키라는 안 나왔고 사실 슈레플 풀돌들이 들어가지 않는 이상 덱은 이 이상 크게 강해지지가 않는 관계로 어째보면 이 이상의 요정 사냥은 무의미하기도 합니다. 다음에 광분 요정이 나온다면 개인적인 바램과 예상을 포함해서 머메이드가 되지 않을가 싶고. 그리고 신기한게 드랍슈레중에 토르랑 다빈치는 저한테만 극악의 드랍률이더군요 토르 3장 먹고 한달 동안 한장도 못 먹었으니 웃기는거는 그동안 한정도 못 먹은 란슬롯이7장씩이나 나왔다는 사실 정도겠네요. 덱이 사실 완전체에 가깝다보니 사냥에 크게 열정적이지도 않습니다 바토리 시즌만 해도 각성레벨 40이상 찍었고 지금보다 덱이 훨씬 안좋던 블루캡 시절에도 각성

이건 왜 이제서야 나오지

이건 왜 이제서야 나오지

본캐가 아니라 부캐어서 나와부렸네 부캐 그냥 심심해서 오늘 보상 가챠 3개 깠더만 나온 춘향.

최근 들어 엑토즈 점검 패턴이

최근 들어 엑토즈 점검 패턴이

서버가 폭주 할때는 내버려둔다 조금 안정화 되어가면 점검을 한다 역시 이럴 예감이 들어서 서버 한창 날리일때는 리바 죽이는데 힘을 쏟고 이제 조용해질 시기에 숟가락이나 얹으면서 소극적인 플레이. 여러번 당하니까 패턴을 파악했지

이제와서 뭔 얼어죽을 피버는 피버.

이제와서 뭔 얼어죽을 피버는 피버.

그런거좀 하지마 리바이어선 제외하면 서브드랍 처먹을만큼 처먹어서 딱히 미련도 없는디 지크는 어차피 코돼지니까 필요하지도 않고.

새누리당 알바새끼들..

새누리당 알바새끼들..

리미치 하나만 먹이면 되는건가? 제가 뽑았다는거 아님 오해하지 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