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라.

Sources

Posts

391 posts

프로야구 2013년 정규시즌 전망.

일단 삼성 SK 2강 체제에나머지 두자리를 두고 두산 롯데 기아의 싸움. 삼성은 시범경기에서 사상최초 9위를 달성 했으나 솔직히 이팀 뎁스는 4강가기 힘들정도로 약한 수준도 아니다. 타선은 여전히 KBO최상위권의 중심타선을 보유하고 있고 선발진은 확실한 국내선발진 불펜 모든걸 가지고 있다 외국인 선발이 삐걱 거린다 하더라도 4강에는 무난히 안착할 팀. SK는 불펜의 핵 정우람의 이탈이 크게 느껴지지만 SK가 언제 정우람 하나에 의존하던 팀이던가? 박희수가 아직 성장 안하던 시기에는 정우람에 대한 의존도가 심했지만 이제는 박희수가 있기때문에 정우람이 빠졌다 하더라도 나쁘지 않을것 이다 불펜진으로 쓸 투수로는 군복귀하고 2년차 되는 선수들만 올라오면 여전히 SK는 우승권을 노리는팀은 분명하다. 두산

밀리언아서 친구 딱 한 사람만 구함.

밀리언아서 친구 딱 한 사람만 구함.

접속만 잘하고 요정만 잘뽑아내면 됨 나머지는 신경안씀 친구 자리 남으시는분 밀리언아서 닉을 리플로 남겨주시면 바로 친구추가 드림.

밀리언 아서 친구를 구합니다.

밀리언 아서 친구를 구합니다.

몇일전에 4명 구한다고 했는데 두분 받는데 그쳤습니다 2분더 신청하신 분이 있었으나 제가 4일 걸린다고 말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저 말고 다른 친구를 하였으니 따로 두분 더 구합니다. 밀리언아서 닉 4번타자이호성 으로 친구 신청 주시면 오늘 그리고 내일 중으로 친구 받아 드립니다.그리고 친구신청 하실꺼면 꼭 이글루스 리플로 남겨주십시오 . 그냥 신청만 하면 누군지 알 수가 없어서 선뜩 받아줄 수가 없으니깐요. 이전과 말씀들이다 시피 저는 제 각성 뽑아애는거 외에는 타인 각요 딜링 같은거 거의 하지 않습니다.그리고 누가 막타를 치니 순삭을 하니 저는 제 각성과 광분에 관해서는 그러든 말던 신경을 전혀 안씁니다.

이번에는 정말 운이 좋았다

이번에는 정말 운이 좋았다

1주일동안 올린 성과 첫날부터 이카 키라 스사노 키라 나올때부터 뭔가 되는 주간이긴 했다,

롯데의 가장 문제점은 2루수구나

조성환 정훈 문규현 누굴 세워도 2루 수비에는 문제가 있다는걸 노출 되고 있다.박준서도 타격은 괜찮지만 2루수로 수비는 좋게 평가 해줄 수가 없다. 조성환은 원래부터 그렇게 수비는 고평가 받는 선수는 아니었고. 나이가 많아지면서 수비력에서 확실히 문제를 보인다.정훈 문규현은 원래 2루수가 아니라서 그렇지 익숙하지 않은 점을 보여준다 정근우가 슬슬 타격 면에서 노쇠화가 되고 있다는 점이 노출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롯데는 정근우 영입을 생각해봐야 할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