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생각해보면 뭔가 홀린듯이 밀리언 아서를 했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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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생각해보면 뭔가 홀린듯이 밀리언 아서를 했긴 했는데.

어제 생각해보면 뭔가 홀린듯이 밀리언 아서를 했긴 했는데.

리바 10마리 이상 혼자 지웠지만 뭐 결국 리바를 풀돌치 이상 먹지도 못하고 카나리아나 리바 키라는 안 나왔고 사실 슈레플 풀돌들이 들어가지 않는 이상 덱은 이 이상 크게 강해지지가 않는 관계로 어째보면 이 이상의 요정 사냥은 무의미하기도 합니다. 다음에 광분 요정이 나온다면 개인적인 바램과 예상을 포함해서 머메이드가 되지 않을가 싶고. 그리고 신기한게 드랍슈레중에 토르랑 다빈치는 저한테만 극악의 드랍률이더군요 토르 3장 먹고 한달 동안 한장도 못 먹었으니 웃기는거는 그동안 한정도 못 먹은 란슬롯이7장씩이나 나왔다는 사실 정도겠네요. 덱이 사실 완전체에 가깝다보니 사냥에 크게 열정적이지도 않습니다 바토리 시즌만 해도 각성레벨 40이상 찍었고 지금보다 덱이 훨씬 안좋던 블루캡 시절에도 각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