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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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posts김시진 재평가 될수록 좋은거지 뭐
어차피 롯데로 못 오고 다른 팀으로만 갈 수 있다면 코치로 가던 감독으로 가던 현재의 롯데와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 갈텐데 애초에 지금 롯데가 저 모양이 난 근본적인 원인이 김시진의 무능력한 행보에서 비롯되는건데 그걸 내분난 롯데가 잘못이다 김시진은 잘못 없다 하면 대단한 지능이라고 봐야. 배가 침몰하면 그 배의 선원들은 탈출하기 위해서 온갖 짓을 하는 법 배의 침몰의 원인이 선장에게 있었다면 선장이 잘못된거지 그 밑의 선원들이 무한책임져야 할 문제는 아니다. 김시진의 재평가로 빠른 재취업을 기대합니다.
롯데 마무리 문제는 김사율 외에는 답이 없다
이미 이사단 난 판국에 상대팀들이 후한 카드로 마무리가 가능한 투수를 내줄 가능성은 만무 외국인을 참하면 선발진이 한축이 무너지거나 공격력이 형편없이 떨어짐 이미 후보로 저격한 불펜투수들이 다 불합격 받은 상태 김승회 마무리? 택도 없는 소리 결국 죽이되든 밥이 되는 김사율 마무리로 밀어부쳐야 하는데 사실 이게 가능할려면 김시진사단의 목을 쳐야하는게 선결조건이라는게 문제임 근데 이쯤 오면 김시진 사단의 처형의 순간이 왔다고 보는데 프런트진의 인내심은 어디까지 갈련지

E-3 돌파
E-2 보다 쉬웠음 함재기가 별로 없어 제공권 우세를 못잡다보니 보방에서 주간에 히메제외하고 싹쓸이가 안되는 점이 문제였는데 클리어가 목적이라면 큰 문제 아님 전함에 삼식탄만 장착되면 한척으로도 야간연격으로 300이상 박아넣을 수 있으니 주간에 잔챙이들 정리가 중요함 사실 따지고보면 항모들 뇌격 포기하고 전투기 위주로 넣어서 보방에서도 최소 항공 우세를 잡는게 E-3까지 클리어의 키워드임 함재기 개발 게을리 했다면 게임이 많이 힘들어질 수가 있다고 봐야하는데 어차피 이 게임 오래붙잡고 있는 애들이야 렛푸 2항 풀세팅 할정도로 들고 있을터니 문제없겠지만 함재기 없는 애들근 그 부분때문에 얘먹을 가능성이 큼 항공우세만 잡을 수 있다면 E-3까지는 주간연격으로 충분히 발라먹음 46포도 필요없고 철갑탄

칸코레E-1돌파 및 E-2 진행중
E-1은 별거없음 그냥 화력 정찰 세팅 잘해두고 밀어버리면 됨 중간에 잠수함 나오는거 거슬리지만 그렇다고 경순이나 구축 넣어봐야 의미없음 그냥 무시하고 화력으로 밀어붙이면 됨 E-1도 마루유 뀨뀨 유바리 눈챙 첫바람 뿅뿅이등 드랍 테이블 자체는 좋음 E-2는 뭐 야전방 빼면 별거없음 야전방에서 대파 안나도록 기도하는거 외에는 없음 그외에는 E-1 하듯이 화력으로 발라버리면 됨 세팅은 은 4전을 하던 3전 2항 1중뇌순을 하던 꼴리는대로 하면됨 어차피 전함 많이 넣는다고 컷인 처맞고 대파 안 나는것도 아님 그냥 운에 맞기는거 어차피 이벤트 대비로 자원 많이 모았으면 자원효율 따위는 무시하면 된다는 결론 도달
장원준의 1회병
강한 우타자 천국을 만나니 그야말로 현기증 나는 1회병을 보이는구나 그걸 1점만 내주고 끝낸게 신기할 지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