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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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페이 언플은 누구 작품이냐

언더페이 해서라도 탈출 하는게 사실이면 지금 시장 상황 생각하면 바로 계약터저야 정상 아닌가 걍 꼴데 망해라고 솔직하게 말하자

장원준에게 90억 이상 보장 해주는 구단이 있는건가

그냥 윤석민 컴백하면 윤석민 찔러 보자 송은수소폭탄 같은거 말고 시장이 인플레가 심한거는 이해가 가는데 저돈이면 어디 과거 그레이싱어 같은 뒷돈 외국인투수나 둘 데려와야지

E-4 까지 클리어

E-4 까지 클리어

솔직히 이벤트 자체는 너무 쉬웠음 E-2에서 바보짓 좀 했는데 떡장합을 잡을때 구축은 그냥 닥치고 어뢰 컷인 이라는걸 망각하고 E-3클리어에 주안점을 두다보니 너무나도 정예함대를 아낀것이 잘못이었음 어쨌든 삽질 끝에 E-3에 도착후에는 지금까지 아껴둔 유키카제-시구레-아야나미라는 강력한 구축라인업과 키타가미가 있는 이상 전함 서희 따위야 그냥 탈털 털어 낼 수 있었음 전함서희 떡장이라지만 호위함대가 타급이랑 루급 오급 한두마리 외에는 별거 없으면 그냥 탈탈 털어냄 E-4의 경우는...... 솔직히 호위 퇴각 시켜서 두척 없는 상태에서도 박살 낼 정도로 허접한데 볼게 뭐 있나 솔직히 오급개가 2척 나오는거 아니면 진짜 볼거 없음 그리고 오히려 최종패턴이 더쉬운게 함정이고 공모희 같은 피통만

올해 FA 보니까

윤성환 제외하고는 외부 FA에 눈이 가질 않는다. 장원준 김사율만 확실히 잡아두면 큰 문제는 없다고 봄 박기혁은.... 좀 그렇고 전발놈 군대간다고 김강민 잡아야 한다는 생각 하는 사람만 없었으면.

오늘의 칸징징

3-5 깨는대 5시간 걸렸다. 진짜 코미케때 C2기관 찾아가서 다나카 보이면 빠다로 내려 치고 싶은 심정이다. 진짜 돈 조금 쥐어주면 쉽게 해주는 김치온라인 게임이 양심적이라니깐.